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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강세에 갈린 미국ETF 수익률… (H) 붙으니 8%P 높아
원화 강세가 가파르게 나타나면서 미국 ETF(상장지수펀드) 투자자들 희비가 엇갈린다.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 중에서도 상품명에 환헤지형을 의미하는 '(H)'의 유무로 수익률 격차가 벌어지고 있어서다. 약 두 달 사이 180원 급락하면서 이들 간 수익률 차이는 최대 8%포인트를 웃돌았다. 다만 전문가들은 장기투자 시 비용 부담 등의 이유로 환노출형이 적합하다고 조언한다. 31일 코스콤 CHECK Expert+에 따르면 지난 28일 기준 최근 3개월간 'TIGER 미국S&P500(H)'은 1. 5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환노출형인 'TIGER 미국S&P500'은 -6. 91%에 그쳤다. 나스닥100을 기초지수로 삼는 ETF도 같은 양상이 나타났다. 'TIGER 미국나스닥100(H)'의 수익률은 -1. 38%로, 환노출형인 'TIGER 미국나스닥100'(-9. 56%)에 비해 지수 하락을 방어했다. 이처럼 수익률이 갈리는 이유는 환율 변동을 반영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미국 지수 ETF는 해외 자산에 투자하는 상품인 만큼 자산운용사는 상품을 설계할 때 환율 변동을 수익률에 반영할지 여부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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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빅뱅 컴백해도 -40%" 비명...엔터ETF 반등 어렵다?
BTS, 빅뱅, 에스파 등의 컴백에도 엔터ETF(상장지수펀드)가 맥을 못 추고 있다. 연초 이후 수익률은 -40%대이고, 자금도 빠져나가고 있다. 금융투자 업계 전문가들은 당장 엔터주를 끌어올릴 모멘텀이 부족하다고 진단했다. 31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 28일 기준 연초 이후 'TIGER 미디어컨텐츠'의 수익률은 -48. 58%다. 이는 국내 상장한 전체 ETF 중 세 번째로 낮은 수익률이다. 'HANARO Fn K-POP&미디어'와 'ACE KPOP포커스'도 각각 수익률 -45. 23%와 -43. 78%를 기록, 수익률 하위권에 올랐다. 이외에 국내 엔터주에 투자하는 'ACE KPOP포커스'(-43. 78%), 'KODEX K콘텐츠'(-23. 49%), 'RISE K엔터&여행레저'(-6. 44%)도 마이너스 수익률을 나타냈다. 최근 일주일을 제외하고 엔터 ETF의 기간별 수익률은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 중이다. 연초 이후 반도체주 쏠림에 엔터주가 시장에서 소외된 데다 상황을 반전시킬 모멘텀도 없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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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 장세에서 퇴직연금 지키자"…TDF ETF에 자금 밀물
증시 변동성이 커지자 TDF(타깃데이트펀드) ETF(상장지수펀드)에 돈이 몰리고 있다. TDF ETF는 주식과 채권을 동시에 투자하는 만큼 변동성을 줄일 수 있어서다. 특히 퇴직연금을 안정적으로 굴리고 싶은 투자자들이 해당 상품을 찾고 있다. 27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현재 상장된 TDF ETF 15개에 최근 1년간 몰린 자금은 전날 기준 1조6659억원이다. 연초 이후에도 1조455억원이 유입됐다. 최근 1주일부터 1년까지 전 기간 TDF ETF에는 자금이 순유입되고 있다. 상품별로 살펴보면 최근 1년간 자금 유입액이 가장 많은 상품은 'TIGER TDF2045 적격' ETF로, 5886억원이 몰렸다. △'KODEX TDF2050액티브 적격'(자금 유입액 3384억원) △'RISE TDF2050액티브 적격'(2915억원) △'KODEX TDF2060액티브 적격'(1627억원) △'KODEX TDF2040액티브 적격'(1354억원) 등에도 1000억원이 넘는 자금이 들어왔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연금 투자 계좌에서 ETF를 활용하는 투자자가 증가하면서 이같은 변화가 생겼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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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KRX금현물, 순자산 1조2천억↑… 금값 강세에 투자자 우르르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지난 24일 기준 'TIGER KRX금현물' ETF(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이 1조2500억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TIGER KRX금현물은 한국거래소 KRX금시장에 상장된 순도 99. 99%의 금 현물을 직접 편입하고 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보관하는 현물형 ETF다. 총 보수는 연 0. 15%로 국내 금현물 ETF 중 최저 수준이다. 미래운용은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확대와 미 연방준비제도 정책 신뢰도에 대한 우려 등이 맞물리며 안전자산이자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인 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가격 역시 오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적으로 각국 중앙은행의 올해 2분기 글로벌 금 순매수는 289톤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특히 그동안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해온 금현물 ETF 운용 노하우에 힘입어 TIGER KRX금현물 ETF의 순자산이 늘어났다고 평가했다. 미래에셋의 ETF 운용 자회사인 글로벌엑스(Global X)는 2003년 호주에서 세계 최초 금현물 ETF인 'Global X Physical Gold(GOLD AU)'를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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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운용, 'TIGER 삼전닉스 미국채혼합50' ETF 출시
미래에셋자산운용이 'TIGER 삼성전자SK하이닉스미국채혼합50' ETF(상장지수펀드)를 신규 상장했다고 25일 밝혔다. TIGER 삼성전자SK하이닉스미국채혼합50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각각 25%씩 투자하고 나머지 50%는 잔존만기 0~1년의 미국 단기국채를 담는 채권혼합형 ETF다. 미래운용 측은 기존 채권혼합형 상품과의 차별점으로 미국 단기국채를 꼽았다. 기존 상품이 원화 채권을 활용했다면 TIGER 삼성전자SK하이닉스미국채혼합50은 미국 단기국채를 편입해 전체 자산의 50%가 달러 자산으로 구성됐다는 설명이다. 글로벌 위험자산 회피 국면에서 원화 약세와 달러 강세가 나타날 경우 달러 자산이 국내 주식의 변동성을 일부 완충하는 자산 배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미 국채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은 매월 분배금의 주요 재원으로 활용한다. 미국 기준금리가 한국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비교적 많은 이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또 잔존만기를 최대 1년으로 짧게 가져가 장기채 대비 금리 변동에 따른 채권가격 민감도를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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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적극 투자할 시기"…미래에셋운용이 꼽은 반도체 소부장 ETF는
"'공포에 사라'는 투자 격언이 있습니다. 지금은 적극적으로 반도체 투자를 해볼 만한 상황입니다. 다만,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도 투자하는 시점인 만큼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까지 한 번에 투자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정의현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지난달 극심했던 증시 변동성과 하락세가 완화될 가능성이 큰 만큼 반도체 투자를 지속해야 한다는 것이다. 코스피는 지난달 22. 19% 하락하며 검은 7월을 보냈다. 정 본부장은 이런 하락이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주식들의 변동성, 미국·이란 갈등 재점화에 따른 금리 상승, 해외 헤지펀드들의 레버리지 투자 등에 의해 비롯됐다고 분석했다. 정 본부장은 "밸류에이션과 상관없이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장세가 연출되면서 수급상 꼬임이 발생했었다"며 "헤지펀드 레버리지 물량이 청산된 이후 이제는 시장이 안정화되고 반등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춰졌다"고 진단했다. 그는 앞으로도 반도체주가 시장을 계속 이끌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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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코리아배당다우존스 ETF, 월 분배금 주당 58원→61원 인상
미래에셋자산운용이 'TIGER 코리아배당다우존스' ETF(상장지수펀드)'의 월 분배금을 주당 58원에서 61원으로 올렸다고 13일 밝혔다. 인상된 분배금은 8월 지급분부터 적용된다. TIGER 코리아배당다우존스 ETF는 배당수익률, 배당성장률, ROE(자기자본이익률), 현금흐름부채비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배당 여력과 재무 건전성을 갖춘 30개 종목을 선별 투자하는 상품이다. 기초지수로는 S&P 다우존스가 산출하는 'Dow Jones Korea Dividend 30 지수'를 삼았다. 올해부터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시행되면서 기업들의 적극적인 주주환원으로 배당주 ETF의 분배 여력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2월 조세특례제한법이 개정되며 올해 1월 1일부터 배당성향 등 요건을 충족한 고배당 기업의 배당소득에 대해 종합과세 대신 분리과세가 적용됐다. 배당 확대를 유도하는 제도적 환경이 마련되면서 기업들의 주주환원이 강화될 가능성이 커졌다. 정의현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배당소득 분리과세 시행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의 주주환원 확대가 이어지면서 배당주 ETF 분배 여력도 높아지고 있다"며 "'TIGER 코리아배당다우존스'는 배당 여력과 재무 건전성을 갖춘 국내 우량주에 분산 투자해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장기적인 자산 성장을 함께 추구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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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00 지수, 고점 대비 30% 급락…해외로 시선 돌릴 때"
"코스피 200 지수는 지난 6월 중순 이후 고점 대비 30% 하락했습니다. 이제는 투자의 시각을 국내에서 해외로 돌릴 필요가 있습니다. " 이정환 미래에셋자산운용 전략ETF운용본부 상무는 10일 열린 미래에셋자산운용 웹세미나에서 이같이 말했다. 코스피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인다. 변동성 지표인 V코스피가 70인 경우, 통상 시장이 패닉 상태에 있다고 본다. V코스피 지수는 지난 6월29일 96. 64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이후 80대를 유지 중이다. 이 상무는 "코스피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과도하게 집중돼 있기 때문에 반도체 관련 이슈가 터질 때마다 지수가 과도하게 흔들린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투자 지역 환기가 필요하고, 반도체 집중 포트폴리오에서 고배당 기업으로 시선을 돌려야 한다"며 "고배당 기업은 약세장에서 방어적 특성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런 기준을 충족하는 상품으로 미국배당다우존스 ETF(상장지수펀드)를 제시했다. 미국배당다우존스는 △최소 10년 연속 배당금 지급 △과거 5년 배당성장률 △배당수익률(특별배당 제외) △현금흐름 부채비율 △ROE(자기자본이익률) 등을 충족한 기업만 편입하는 지수로, 배당 지속 가능성과 기업의 펀더멘털을 모두 챙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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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여전히 좋다는데…"삼전닉스 몰빵 안돼" 변동장 투자법
"메모리 등 반도체 특정 밸류체인 단계에 집중하기보다는 밸류체인 전반으로 투자 대상을 넓혀 담아야 합니다. " 김상율 글로벌 ETF 운용본부장은 6일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ETF 공식 유튜브 채널 '스마트 타이거'에서 열린 온라인 세미나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본부장은 최근 글로벌과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하락했으나, 반도체 성장성은 여전하다고 분석했다. 김 본부장은 "최근 조정은 반도체 업황이 꺾여서 생긴 것이 아니다"라며 "주가 상승 폭이 빨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주식시장이 급락과 급등을 반복했다는 것은 수급과 심리적 이유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지난달 31일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1년간 각각 263%와 528% 급등했다. 두 종목의 코스피 시가총액 비중도 35%에서 53%로 늘어났다. 그는 반도체 업황은 탄탄하다고 판단했다. 김 본부장은 "업황이 꺾였다고 볼 근거는 어디에도 없다"며 "시장 조사업체들에 따르면 올해 3분기에도 메모리 수급은 극도로 타이트하고, 가격은 더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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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롤러코스피, 대피하자"...MMF에 1.4조 몰렸다
코스피가 연일 급등락을 반복하자, 최근 한 달간 MMF(머니마켓펀드) ETF(상장지수펀드)에 1조원이 넘는 자금이 몰렸다. 코스피 변동성이 갈수록 심화하자 파킹형 상품으로 피신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3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KODEX 머니마켓액티브' ETF에 지난 일주일간 5049억원이 유입됐다. 'TIGER 머니마켓액티브'와 'RISE 머니마켓액티브'에는 각 1048억원과 1603억원이 들어왔다. 같은 기간 MMF ETF 14종에 유입된 총 자금은 8233억원이다. 최근 한 달로 기간을 넓히면 MMF ETF 14종에 1조4578억원이 몰렸다. KODEX 머니마켓액티브(자금유입액 4595억원), TIGER 머니마켓액티브(4329억원), RISE 머니마켓액티브(3576억원), '1Q 머니마켓액티브'(1013억원)에는 1000억원이 넘는 자금이 유입됐다. MMF ETF에 자금이 몰린 것은 최근 한 달간 코스피 변동성이 심화했기 때문이다. MMF는 CP(기업어음), CD(양도성예금증서), 콜 등 단기금융상품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으로,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발생하고, 원금 손실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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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ETF, 하반기 첫 특별분배… 주당 375원
미래에셋자산운용이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가 하반기 첫 특별분배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분배금은 주당 375원이다.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는 배당 성장 가능성이 높은 국내 우량기업에 투자하고 액티브 옵션 전략을 활용해 자본차익과 월 현금흐름을 함께 추구하는 상품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ETF의 최근 12개월 분배율은 23. 95%로, 국내 상장 주식형 커버드콜 ETF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운용성과를 기반으로 한 특별분배를 도입한 이후 월 2% 수준의 분배금을 지급해온 결과다. 특히 지난해 7월 첫 특별분배금 238원에서 올해 6월 580원으로 월분배금이 약 144% 증가했다. 이정환 미래에셋자산운용 전략ETF운용본부장은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ETF는 하반기에도 월 2% 수준의 특별분배를 이어갈 예정"이라며 "매월 예측 가능한 분배금이 높은 변동성 속에서도 투자자들이 시장을 떠나지 않고 꾸준히 투자를 이어갈 수 있는 든든한 닻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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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출렁일 때 "화장품株 뜬다"...수익률 높은 ETF는?[ETFvsETF]
반도체주가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실적 시즌이 다가오자, 그동안 소외받았던 화장품주가 다시 떠오르고 있다. 화장품 ETF(상장지수펀드) 3종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은 전체 ETF 중 상위권을 차지했는데, 투자 전략에 따라 수익률이 6%포인트까지 벌어지는 만큼 상품별 차이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나온다. 22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기준 화장품 ETF 3종 중 1개월 수익률이 가장 높은 상품은 'TIGER 화장품' ETF다. 1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은 8. 02%를 기록했다. 'HANARO K-뷰티'와 'SOL 화장품TOP3플러스'의 수익률은 각각 6. 42%와 5. 32%다. 반면 연초 이후 수익률은 SOL 화장품TOP3플러스가 16. 42%로 가장 높았고, TIGER 화장품이 10. 42%로 가장 낮았다. HANARO K-뷰티 수익률은 11. 92%를 기록했다. 해당 ETF들의 수익률 차이가 나는 것은 각 ETF별로 투자전략이 다르기 때문이다. SOL 화장품TOP3플러스는 인디브랜드 비중이 높고, HANARO K-뷰티는 전통 화장품 브랜드 비중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