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어비스(33,900원 ▲2,950 +9.53%)가 지난 3일 소니의 온라인 쇼케이스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를 통해 다음달 16일 '붉은사막'의 첫 다운로드 콘텐츠(DLC) '인핸스드 미지의 여정'을 전세계 동시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펄어비스는 이날부터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XBOX Series X|S) △스팀(Steam)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에서 글로벌 예약구매를 진행한다.
펄어비스는 이번 행사에서 신규 트레일러를 함께 공개하고 파이웰의 대지와 바다를 아우르는 탐험 요소와 새로운 모험의 서사를 선보였다.
육지를 누비던 모험은 이제 바다로 이어진다. 직접 배를 이끌고 바다로 출항하며 새로운 섬들과 깊은 해저에 숨겨진 보물과 유적, 그리고 감춰진 비밀을 발견할 수 있다.
게이머는 육지와 바다 곳곳에 강력한 적과 새로운 도전을 만나게 된다. 상황별 전술을 활용한 박진감 넘치고 한층 더 치열해진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발전된 하우징으로 취향과 개성을 담은 보금자리를 꾸밀 수 있고 직접 임대한 여러 시설을 경영해 재화를 축적할 수 있다. 주민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더 깊은 관계를 쌓으며 풍성해진 파이웰의 삶을 즐길 수 있다.
붉은사막 인핸스드: 미지의 여정은 디지털 다운로드 전용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만7800원이다.
예약 구매를 완료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인게임 아이템 '미지 탐험가의 잠수복(클리프, 웅카)', '미지 탐험가의 경량 잠수복(데미안)'을 지급한다. 붉은사막 인핸스드를 이미 보유한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 이용자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붉은사막 인핸스드 미지의 여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