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MT리포트-중국 전기차, 개인정보 이전 논란]④BYD는 데이터 한국 보관…중국 접근 'NO' BYD "한국 데이터는 한국 보관…중국 접근 불가" 발표 개인정보처리방침·약관에도 반영, 국적보다 방침 중요 자율주행 기능이 탑재된 커넥티드카는 운전자의 목소리를 듣고, 위치와 이동경로를 기록한다. 주행 습관과 차량 상태를 끊임없이 데이터로 만든다. 하지만 이 정보가 어디로 향하는지는 운전자가 알기 어렵다. 중국 전기차 지커의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추적해 한국 운전자의 음성·위치·주행정보가 해외로 이동하는 구조와 규제 사각지대를 살펴봤다. 해외 차량 제조사의 국내 진출이 늘어나고 커넥티드카(무선 네트워크를 사용해 각종 정보에 접근이 가능한 차량)처럼 민감 정보를 사용하는 차량이 증가하면서 제조사의 개인정보 처리·이전 방식이 새 이슈로 떠올랐다. 지커가 국내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국으로 이전한다고 규정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검토 대상이 된 가운데 같은 논란에 휩싸였던 중국 브랜드인 BYD가 문제를 해결한 사례가 관심을 끌고 있다. BYD는 지난해 1월 한국 진출 당시 개인정보를 중국 본사로 넘길 수 있다는 의심을 받았다. 이에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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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AI로 건물 관리한다…'AI빌딩넷 by ixi' 출시
LG유플러스가 AI(인공지능)와 통신 기술을 결합해 시니어 케어시설부터 오피스·상업시설까지 관리하는 통합 건물 관리 시장에 진출한다. 건물 내 각종 사물인터넷(IoT) 기기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돌봄과 안전·보안, 공간 운영 효율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LG유플러스는 AI 기반 통합 건물 관리 솔루션 'AI빌딩넷 by ixi'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AI빌딩넷 by ixi는 건물 내 센서와 폐쇄회로(CC)TV, 로봇 등 다양한 IoT 기기를 유무선 통신망으로 연결하고 여기서 수집한 데이터를 AI로 통합·분석하는 솔루션이다. LG유플러스는 이를 통해 시설 운영을 효율화하고 이용자 경험을 개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첫 적용 분야로는 시니어 케어를 택했다. LG유플러스는 시니어 케어시설 전용 솔루션 '웰니스 노트'를 선보이고 신한라이프케어의 프리미엄 요양원 '쏠라체 홈 미사'에서 시범 운영하고 있다. 웰니스 노트는 건강 모니터링 센서 등 돌봄 IoT 기기에서 수집한 정보를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해 입주자의 건강 상태를 상시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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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AI 스타트업 16곳과 손잡았다…미래 AX 사업 공동 발굴
KT가 AI(인공지능) 스타트업 16개사와 손잡고 새로운 AX(AI 전환) 사업 발굴에 나선다. 단순 기술 검증을 넘어 실제 고객 프로젝트와 공동 사업으로 연결해 AI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KT는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K-PATH(패스) 2026'의 최종 참여 기업 16개사를 선정하고 사업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20일 밝혔다. K-PATH는 AI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KT의 AX 사업 파트너로 육성하고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사업화 기회를 모색하는 프로그램이다. 6월부터 진행한 공모에는 총 193개 기업이 지원했다. KT는 서류 심사와 발표 평가를 거쳐 기술 경쟁력과 산업 현장 적용 가능성, 사업화 가능성, 협업 시너지 등을 평가해 16개사를 추렸다. 선정 분야는 △엔터프라이즈 AI·에이전트 △피지컬 AI·로보틱스 △데이터 포 AI(Data for AI) △AI 트러스트·보안 △AI 인프라·모델 △산업 특화 버티컬 AI △AI ESG 등 7개다. 기업용 생성형 AI 플랫폼 기업 사이오닉에이아이, 산업 적용형 AI 에이전트 기업 알고리즘랩스, 로봇 학습용 합성데이터 기술 기업 스카이인텔리전스 등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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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험비행 나선 준궤도 로켓 '세빛', 궤적 이탈로 조기 종료
이노스페이스 다목적 준궤도 로켓 '세빛'(SEBIT)의 첫 시험비행이 조기 종료됐다. 20일 이노스페이스는 이날 오전4시30분(한국 시간·브라질 현지 시간 19일 오후 4시30분)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발사한 세빛이 비행을 조기 종료했다고 밝혔다. 세빛은 이날 자체 발사대에서 점화한 뒤 이륙에 성공했다. 다만 이후 비행 과정에서 계획된 비행 궤적을 벗어난 것으로 보이는 움직임이 감지됐다. 이에 브라질 공군이 비행종단시스템(FTS)을 작동해 비행을 종료했다. 세빛 비행체는 브라질 해상 안전구역 내 낙하했다. 인명 및 시설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앞서 발사가 한 차례 지연되기도 했다. 세빛은 당초 20일 오전 3시45분 발사 예정이었지만 고압가스 충전 과정이 지체돼 예정 시각보다 약 45분 늦은 오전 4시30분 발사됐다. 이번 비행은 세빛의 상업용 전환을 목표로 비행 성능과 운용 안정성을 검증하기 위한 시험비행이었다. 이노스페이스는 "발사대, 추진계, 유도·항법·제어, 추적 등 주요 시스템에 대한 비행 데이터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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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이야기 담는다" SKB,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상영작 34편 B tv 선봬
SK브로드밴드가 제2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상영작 34편을 B tv에서 선보인다. 영화제 기간 일부 작품을 무료로 제공하고 유료 상영작 구매 금액은 B캐시로 돌려준다. SK브로드밴드는 21일부터 26일까지 B tv와 모바일 B tv에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특집관'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세계 여성영화의 흐름을 조망하고 신진 창작자를 발굴해 온 국제영화제다. SK브로드밴드는 IPTV 사업자 가운데 유일하게 2023년부터 매회 영화제를 후원하고 상영작을 B tv 특집관으로 편성해왔다. 올해 특집관에서는 국내외 상영작 34편을 만날 수 있다.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에어기타 대회에 도전하는 아가트를 그린 아폴린 앙드레이 감독의 '레이디 아틸라', 제3국에서 태어난 소녀가 탈북민 영어 말하기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을 담은 장주선 감독의 '의주의 언어' 등이 대표작이다. 좋아하는 아이돌에게 편지를 전하기 위해 팬 사인회 티켓을 구하는 혜진의 분투를 그린 양도혜 감독의 'To YOU(;너에게)'도 특집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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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춤한 대형마트에 배민B마트 무한성장… '최저가도전' 거래액 53% ↑
배민B마트의 '최저가도전' 프로젝트의 주문 수와 거래액이 10개월 만에 50% 이상 성장했다. 배달의민족은 고물가 속 '똑똑한 소비' 트렌드를 이끌겠다는 포부다.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지난 7월 배민B마트 최저가도전 프로젝트 대상 상품의 주문 수와 거래액이 지난해 9월 대비 각각 62%, 53%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최저가도전은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신선식품,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업계 최저 수준으로 제공하는 배민B마트의 상시 프로모션이다. 지난해 7월 시작해 그해 9월 전국으로 서비스 지역을 넓혔다. 양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즉시 받아 볼 수 있다는 장점으로 호응을 얻었다. 우아한형제들에 따르면 최저가도전 론칭 후 배민B마트 전체 주문의 80% 이상에 최저가도전 상품이 포함됐다. 대상 상품 수도 초기 250여개에서 이달 기준 약 600개로 확대됐다. 배민 자체 브랜드(PB) 상품 '[배민이지] 갓짜낸 1급A우유 900ml'가 240만개 이상 판매되며 가장 많이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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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2027년말 3G 서비스 종료…이날부터 신규 가입 중단
SK텔레콤이 3G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종료하기 위한 사전 단계로 3G 서비스 신규 가입을 중단한다. 이후 2027년말까지 3G 서비스를 철수한다는 계획이다. 20일 SKT는 △3G 단말 △HD Voice 미지원 LTE 단말로의 신규 가입, 번호 이동, 기기 변경(유심기변 포함)을 이날부터 중단하고, 해당 고객의 LTE·5G 전환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SKT는 2003년 3G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23년간 영상통화, 모바일 인터넷 대중화 등 국내 이동통신 서비스 확산을 선도해 왔다. 그러나 △3G 가입자·트래픽의 지속적인 감소 △3G 단말 및 장비 노후화 △차세대 네트워크 중심으로의 통신 환경 변화 등에 따라 종료를 추진하게 됐다. 현재 SKT 전체 가입회선 가운데 3G 이용회선은 13만 정도로, 대부분이 IoT(사물인터넷) 회선이었다. SKT와 KT는 이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3G 서비스 중단 의사를 밝혀왔다. 미국 버라이즌·T모바일·AT&T, 일본 NTT도코모·소프트뱅크·KDDI, 영국 O2 등 글로벌 주요 통신사업자들도 이용자 감소, 주파수 활용 효율화, 네트워크 운영의 지속가능성 등을 고려해 3G 서비스를 종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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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SKT, 3G 신규 가입 중단
SK텔레콤은 점진적인 3G 서비스 종료를 추진한다. 이에 사전 단계로 3G 서비스 신규 가입을 중단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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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이벤트' 초대장 발송…27일 '갤럭시 S26 FE' 공개
삼성전자의 보급형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FE'가 오는 27일 공개될 전망이다. 삼성전자가 이날 '갤럭시 S26 시리즈의 새로운 모델'을 선보이는 온라인 행사를 예고하면서 최근 국내 전파인증을 통과한 갤럭시 S26 FE의 등장이 유력해졌다. 삼성전자는 20일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 등에 '삼성 갤럭시 이벤트(Samsung Galaxy Event)' 초대장을 발송하고 27일 오후 9시 온라인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삼성닷컴과 삼성전자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공개된 초대장은 민트색을 중심으로 꾸며졌다. 직사각형 트레이 위에 녹색 음료 두 잔이 놓여 있고, 가운데에는 별 모양의 이미지와 함께 'Galaxy Event', 'Aug 27, 2026'이라는 문구가 담겼다. 신제품 이미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다만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갤럭시 S26 시리즈의 새로운 모델'을 선보인다고 예고했다. 최근 국내 전파인증을 통과한 점 등을 고려하면 갤럭시 S26·S26+·S26 울트라에 이은 갤럭시 S26 FE가 베일을 벗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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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T, 글로벌 전자현미경 기업 가탄과 '첨단분석기술센터' 구축
GIST(광주과학기술원)가 글로벌 전자현미경 분석 솔루션 기업 '가탄'(Gatan)과 손잡고 첨단분석기술센터를 구축한다고 20일 밝혔다. GIST는 전날 광주 오룡동 GIST 중앙기기연구소에서 전자현미경 분석 솔루션 기업 가탄 및 국내 공식 총판 로티스코리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가탄은 전자현미경으로 물질의 구조와 성분을 정밀하게 분석하는 데 필요한 디지털 카메라, 직접전자검출기, 에너지 여과기, 이미지 분석 소프트웨어 등 첨단 분석 솔루션을 개발·공급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GIST는 중앙기기연구소 첨단분석센터의 기존 전자현미경실을 '가탄 기술센터(Gatan Technical Center)'로 운영한다. 국내 연구자들이 최신 전자현미경 분석기술을 배우고 직접 장비를 경험할 수 있는 교육·기술지원 거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임현섭 GIST 중앙기기연구소 소장은 "최신 분석기술을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개방형 연구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국가 첨단 분석 역량과 연구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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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AI' 빅매치… 독파모 경험 + 막강한 우군 '1강 2중'
전국민이 AI(인공지능)를 한글처럼 쉽게 활용하도록 하기 위한 '모두의 AI' 프로젝트의 막이 올랐다. 전국민이 쓸 AI 챗봇개발에 이동통신 3사와 '국민 메신저' 카카오, 국내 1위 백신 '알약'으로 유명한 이스트소프트 등이 출사표를 던지면서 누가 승기를 쥘지 관심이 쏠린다. 1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까지 마감한 '모두의 AI' 프로젝트에 SK텔레콤(SKT)과 KT, 카카오, 이스트소프트, 제논, 엠케이디 총 6개 컨소시엄이 참가했다. 제논과 엠케이디는 단독입찰했고 나머지 4개 컨소시엄은 서비스, AI모델, 인프라 3개 영역으로 나눠 연합군을 꾸렸다. ◇플랫폼 '빅2' 중 카카오 참여…강력한 컨소시엄으로 '독파모' 탈락 자존심 회복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카카오 컨소시엄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연말까지 전국민의 AI(인공지능) 챗봇서비스를 선보이고 내년 이후 1인 1 AI 에이전트 론칭을 목표한다. 따라서 전국민이 쉽게 접근 가능한 서비스 기업들의 참여가 필수다. 국내 '빅2' 플랫폼 중 네이버가 불참의사를 밝힌 가운데 업계의 시선은 '국민 메신저'를 보유한 카카오가 누구 손을 잡을지에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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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반값 쿠폰' 뿌리던 쏘카...아예 정가를 낮춘다
'반값 할인'을 앞세웠던 쏘카가 가격표를 단순화한다. 비싼 대여료를 표시한 뒤 높은 할인율의 쿠폰을 붙여 실 결제액을 낮추던 방식에서, 표시 가격을 실제 이용료와 비슷하게 변경하는 것이 골자다. 복잡한 이용료 산정 방식을 개선한단 입장이지만, 쿠폰을 점차 줄여 가격 인상 효과를 노리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19일 쏘카에 따르면 다음 달 1일부터 차량 대여료 및 쿠폰 할인 체계가 개편된다. 그동안 쏘카는 높은 표시 대여료에 40~50% 할인 쿠폰을 제공해 최종 결제가를 낮췄다. 예를 들어, 기존 표시 대여료가 2만원이고 50% 할인 쿠폰을 적용해 실제 1만원을 지불했다면, 앞으로는 표시 대여료를 1만2500원으로 내리고 20%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는 것이다. 이 경우 소비자의 실 납부액은 1만원으로 동일하지만, 일단 가격을 비싸게 책정해놓고 크게 깎아주는 것 같은 착시 효과가 덜하다. 쏘카는 B2B(기업 간 거래) 구독상품도 개편한다. 새로운 구독상품은 △베이직(주말·주중 3% 할인) △플러스(주중 10%·주말 3% 할인)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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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PA, AI 스타트업 경진대회 'XTC 코리아' 진행…'오믈렛' 1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이하 진흥원)은 '익스트림테크챌린지 코리아 2026' 경진 대회에서 스타트업 '오믈렛'이 최종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대회는 익스트림테크챌린지 코리아 익스트림테크챌린지(XTC),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와 함께 지난 12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행사는 국내 우수 AI 스타트업 해외 진출과 투자 유치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경진 대회에는 총 8개사의 유망 스타트업(크로스허브, 이큐브랩, 스페이스맵, 릴리커버, 오믈렛, 코드프레소, 스튜디오랩, 제제듀)이 참가해 국제 심사 위원단 앞에서 혁신적인 기술력과 전 지구 확장성을 발표했다. 그중 오믈렛은 최적화 AI 기술을 활용해 기업의 복잡한 운영 의사결정 문제를 해결, 1위를 차지했다. 오믈렛은 한국과학기술원에서 10년 이상 연구된 최적화된 AI 기술을 바탕으로 차량 경로, 선박 적재, 재고 배분, 간호사 근무표 작성 등 기업의 복잡한 운영 의사결정에서 최적의 해법을 찾아주는 AI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