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지하철 루뱐카, 파크 쿨트리역 등에서 29일(현지시간)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테러로 부상 당한 지하철 승객이 후송되고 있다. 이날 두 차례에 걸친 테러로 최소 38명이 사망했다. 독자들의 PICK! 전여친 목에 '빨간 자국' 부항이라더니...촬영 중 외도 발각 배영만 어린 딸 돌연 사망 "가정 풍비박산 나 이혼" 권민아 "친언니, 8억 횡령 후 연락 두절" '14살 첫 임신' 중딩엄마 "아이가 다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