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르스텐 빌트베르거 베를린 시장이 4일(현지시간) 개막한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서 LG전자 전시관을 찾았다.
빌트베르거 시장은 이날 레이프 린드너 IFA 매니지먼트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베를린시 관계자들과 함께 LG전자 전시관을 방문했다.
특히 'LG AI 오케스트라' 어트랙터를 둘러보며 "전시관과 홈로봇 클로이드 연출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세탁물을 접는 기능이나 훈련 센터 운영 여부 등 세부 기능에 대해 구체적으로 질문했다.
전시관을 모두 둘러본 후 빌트베르거 시장은 "IFA 2026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하기에 완벽한 전시관이었다"고 호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