슐츠 "세계 매출 10억불"
스타벅스는 자사 인스턴트 커피인 '비아'(Via)가 일본에 진출한다고 13일 밝혔다. 하워드 슐츠 스타벅스 CEO는 도쿄를 방문, 오는 14일 세계 최대 인스턴트 커피 시장인 일본에 비아를 출시한다고 말했다.
슐츠 CEO는 일본 시장에 안착, 미국 등을 포함한 비아의 세계 매출이 올해 10억달러를 넘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타벅스가 미국에 비아를 선보인지 6개월이 지났다. 비아는 일본 시장에서 강자인 네슬레 일본법인의 인스턴트 커피에 대항해야 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