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폴란드의 수도 바르샤바에 위치한 한 공항에서 러시아에서 추락한 비행기 탑승객의 시신 본국송환식이 열린 가운데, 군인들이 관을 지키고 있다. 지난 10일 러시아 스몰렌스크에서는 폴란드 대통령 내외와 정부 고위 인사 등 총 96명을 태운 항공기가 추락해 전원이 사망했다. [바르샤바(폴란드)=AP/뉴시스] 독자들의 PICK 지금 1,066명 읽는 중 1아내 10대 때 성폭행 출산…뒤늦게 안 남편 2"누가 칼로 그었나" 지하철서 패딩·니트 찢어져 3"여학생만 노렸다" 물병에서 소변 냄새가… 4전원주 치매 전 단계 "기억력 점차 떨어져" 5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