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난 4월 산업생산이 증가하리라던 예상과 달리 전달과 차이가 없었다. 17일(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발표한 산업생산은 지난 3월 0.7% 늘어난 반면 4월엔 정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를 제외한 산업생산은 0.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 자동차업계의 생산 감소가 두드러졌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자동차 수요가 증가했음에도 업계의 생산이 위축된 것은 일본의 3월 대지진에 일부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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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지난 4월 산업생산이 증가하리라던 예상과 달리 전달과 차이가 없었다. 17일(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발표한 산업생산은 지난 3월 0.7% 늘어난 반면 4월엔 정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를 제외한 산업생산은 0.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 자동차업계의 생산 감소가 두드러졌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자동차 수요가 증가했음에도 업계의 생산이 위축된 것은 일본의 3월 대지진에 일부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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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