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사이 사망자 15명 급증 /사진=AFP 중국 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1000명을 넘어섰다. 사망자도 크게 늘었다. 25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우한 폐렴' 확진자가 1076명으로 1000명을 넘어섰다. 사망자는 41명으로 하루 전 발표보다 15명 증가했다. 앞서 프랑스에서도 24일(현지시간) 2명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우한 폐렴은 아시아·아메리카에 이어 유럽 대륙에까지 번지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7년간 정산 0원" 박지원, 눈물나는 일상 중국? 카자흐? 고민했는데...전현무 즉흥 여행 '조작 논란' 아픈거 아냐?...황재균, 18㎏ 빠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