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2일 오전 미국과 협상 가능성에 대해 묻는 현지 언론의 질문에 "여러 경로를 통해 미국이 중국 측에 주동적으로 협상 의사를 전달해 왔으며 이에 대해 중국은 현재 평가(검토)를 진행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중국 정부가 미국과 대화를 검토 중이라고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변인은 이어 "중국의 입장은 일관되고 분명하다. 싸우면 끝까지 싸울 것이며 대화 한다면 언제든 문은 열려있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버닝썬' 승리, 베트남 행사서 살찐 근황 국가대표 남편인데…강남, '카미카제 후손' 日 배우 홍보 영상 논란 6억 신혼집에 5000만원 보탠 예비신랑…"공동명의 아니면 파혼" 최홍만 이빨 본 치과의사 "정말 놀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