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미 캘리포니아주 더블린에서 신규 개장한 대형 한인 마켓 'H마트'. AP/뉴시스 미국의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3.4% 상승했다.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11일(현지시간) 이같이 밝혔다. 전달 대비 상승률은 0.4%로 전년·전월 대비 모두 전문가 전망치에 부합했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년 대비 2.4%, 전달 대비 0.3% 올랐다. 전년 대비로는 전문가 전망치와 일치했지만 전월 대비로는 전망치(0.2%)를 소폭 웃돌았다. 독자들의 PICK! 김도향 "아버지, 새엄마 50명 데려왔다" 신세경 샀다는 집 어디길래…'최고 400억대' "남편, 밤마다 몰래 통화" 알고보니 '돌돌싱' '황정민 스토킹' 40대, 벌금 300→600만원…또 불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