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오늘 주목되는 미국 주식시장] 주요 선진국들의 국채수익률이 상승세를 계속하면서 주식시장이 느끼는 하락 압박도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채권시장이 아직 패닉(공황)에 빠진 것은 아니지만 위험 지대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미국의 벤치마크 금리인 10년물 국채수익률은 1일(현지시간) 한 때 4.8%를 넘어섰다가 4.796%로 거래를 마쳤다. 미국의 10년물 국채수익률이 장 중 기준으로 4.8%를 상회하기는 2025년 1월14일 이후 약 1년8개월만에 처음이다. 10년물 국채수익률은 2일 새벽에 4.8%를 웃돌며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다. 미국의 30년물 국채수익률도 1일 5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5.267%로 마감했다. 다만 이는 지난 8월17일에 기록한 5.310%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전문가들은 국채수익률 상승 속도가 가파르다는 점이 걱정스럽다고 지적한다. 웰스 파고 투자연구소의 글로벌 주식 및 실물자산 책임자인 사미어 사마나는 미국의 10년물과 30년물 국채수익률이 최근 수개월간 급등했다며 "장기 금리가 빠르게 오르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는 경고 궤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다만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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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종전소식, 亞 안도랠리…닛케이 4.9% 상승[Asia마감]
15일(현지시간) 아시아 주요 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전쟁 종전 협상 타결 발표가 상승세를 이끌었다. 이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종가 대비 1.61% 상승한 4096.47로 거래를 마쳤다. 홍콩 항셍지수는 0.46% 상승한 2만4831.00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대만 가권지수는 2.78% 상승한 4만5396.99를 종가로 기록했다. 일본 도쿄 증시를 대표하는 닛케이225 지수는 4.99% 상승한 6만9317.50으로 마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간밤 트루스소셜 게시글에서 종전 협상 타결을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없는' 개방을 전적으로 승인하고 동시에 미군 해군의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를 즉각 해제할 것을 승인한다"고 했다. 이어 "전 세계의 선박들은 엔진을 가동하고 석유가 흐르게 하라"고 했다. 비슷한 시각 이번 종전 협정을 중재한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도 엑스 게시글을 통해 19일 스위스에서 종전 협정 양해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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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이네요" 거짓말하고 '82억 당첨' 손님 복권 슬쩍...판매원의 최후
스페인에서 한 복권 판매원이 거액에 당첨된 손님의 복권을 가로채 당첨금을 챙기려 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스페인 북서부 아코루냐(라코루냐) 법원은 2012년 복권 당첨 사실을 숨기고 약 470만유로(약 82억원)의 당첨금을 가로채려 한 복권 판매원에게 가중 사기 혐의를 인정해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법원에 따르면 당시 한 손님은 자신이 구매한 복권의 당첨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판매원에게 요청했다. 판매원은 해당 복권이 거액에 당첨된 사실을 확인했지만 이를 알리지 않은 채 "당첨 번호가 하나도 없다"고 거짓말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판매원은 해당 복권이 자신의 가게에서 발견됐다며 직접 당첨금을 받으려고 시도했다. 그러나 지역 복권 당국은 당첨금 지급을 보류하고 실제 소유자를 확인하기 위해 당첨 복권을 보관했다. 그럼에도 판매원은 약 8년 동안 자신이 정당한 소유자라고 주장하며 여러 차례 당첨금 지급을 요구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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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봉쇄에서 종전까지…107일의 이란 전쟁
세계적인 에너지 위기 속에서 100일 넘게 이어진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마침내 출구를 찾았다. 4~6주를 넘기지 않을 것이란 미국의 호언장담이 빗나가며 장기화 늪에 빠지는 듯했으나 막판 대치와 신경전 끝에 종전을 위한 합의가 도출됐다. 전 세계를 숨죽이게 했던 107일의 전황을 되짚어봤다. 지난 2월28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은 '장대한 분노(에픽 퓨리)' 작전을 통해 이란에 합동 공습을 단행했다. 이 공습으로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비롯해 혁명수비대 총사령관, 군 참모총장 등 이란 지도부 수십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란은 즉각 대응했다. 전 세계 원유 물동량의 20%가 오가는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고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쿠웨이트 등 중동 내 미국 우방국을 향해 드론과 미사일 공격에 나섰다. 레바논 내 친이란 대리세력인 헤즈볼라도 참전했다.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자 국제유가도 날뛰었다. 역대 가장 심각한 에너지 공급망 충격이라는 평가가 나왔고 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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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생후 4일된 아기 두고…"주문 잘못 됐잖아" 치킨집 직원 찌른 자매
주문한 음식이 잘못 나왔다는 이유로 치킨집 직원을 흉기로 찌른 자매가 법정에 서게 됐다. 지난 10일(이하 현지시간) 메트로 디트로이트 뉴스, WDIV 로컬4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한 치킨 레스토랑의 20대 직원을 흉기로 찌르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는 자매 브리아나 롱(29), 키에리아나 롱(26)이 기소됐다. 기소장에 따르면 롱 자매는 지난달 30일 오후 6시쯤 한 치킨 레스토랑에서 주문한 음식이 잘못 나오자 식당 카운터 뒤로 들어가 직원을 쫓아다니며 폭행했다. 이들은 직원에게 물건을 집어 던지고 냄비와 프라이팬으로 때렸으며, 머리에 뜨거운 기름을 붓겠다며 위협했다. 자매 중 한 명은 해당 직원에게 "널 죽여버릴 거야"라고 말하기도 했다. 동생 키에리아나는 흉기로 직원을 공격했고, 복부를 찔린 직원은 식당 밖으로 뛰쳐나와 도움을 청한 끝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수술받았다. 범행 직후 자매는 차를 타고 현장에서 도주했으나, 이후 경찰에 체포됐다. 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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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일본·영국…금리 슈퍼위크, ECB 이어 금리인상 잇따를까
일본은행(BOJ)을 시작으로 미국, 영국, 호주 등 주요국의 통화정책회의가 잇따라 열린다. 이란과 미국간 전쟁 종식 가능성에 국제 유가도 하락하며 안도하는 분위기이지만 금리 인상 전망은 여전히 유효하다. 특히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케빈 워시 신임 의장이 지휘하는 첫 회의를 앞두고 시장에 어떤 방향성을 전달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일본은행, 31년 만에 1%대 금리 예상 ━15일 로이터통신·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일본은행(BOJ)은 오는 16일에 마치는 이틀간의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로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 경우 지난해 12월 이후 첫 금리인상이며 1995년 이후 31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게 된다. 0%대 초저금리 시대가 막을 내리게 되는 것이다. 미쓰비시UFJ증권의 무구루마 하루미 이코노미스트는"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에 합의하면서 경기 하방 위험이 낮아져 일본은행이 원래 계획하던 금융정책 정상화(금리 인상 등)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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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상할라"…월드컵 개막식 빛낸 이재, 드레스 밑 '흰 운동화'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서 한국어 노랫말로 전 세계를 사로잡았던 가수 이재가 이번에는 경기장에 대한 깊은 배려심으로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가수 겸 작곡가 이재는 지난 11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에서 세계적인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와 함께 공식 주제가 'DNA'를 열창했다. 이재와 보첼리는 월드컵 참가국 국기를 든 이들이 둘러선 원형 무대에 올라 나라히 섰고, 보첼리가 이탈리아어로 '넘어져도 난 또 다시 일어나'라는 가사를 부르자, 이재는 같은 뜻의 가사를 한국말로 이어 불렀다. 8만7000명 관중이 가득 들어찬 가운데 한국어 노랫말이 울려 퍼지는 순간이었다. FIFA 공식 주제가에 한국어 가사가 포함된 건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 뒤늦게 이재가 착용한 의상도 화제가 됐다. 이날 이재는 연꽃잎을 모티프로 한복의 풍성한 볼륨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드레스를 입었다. 드레스 업체 '르쥬' 측은 "어려움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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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 250년 축하 겸 '팔순' 트럼프 생일잔치…백악관서 UFC 개최
종합격투기 경기 'UFC 프리덤 250'이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사우스론(남쪽 잔디밭)에서 14일(현지시간) 열렸다. 미국 백악관에서 프로 스포츠 행사가 열리는 건 처음이다. 올해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한 행사이지만 마침 이날은 트럼프 대통령의 80세 생일이다. 때문에 대통령의 생일축하 행사라는 평가가 더해졌다. 이날 오후 8시 30분(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집무실에서 나와 발코니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호스트로서 행사 시작을 알렸다. 트럼프 대통령이 입장하고 국가가 연주되는 동안 공군 선더버드, 해군 블루 엔젤스 소속 전투기 12대가 상공에서 편대 비행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걸어나와 팔각형 경기장 '옥타곤'의 맨 앞 좌석에 앉았다. 트럼프 대통령의 오랜 지인인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을 비롯해 대통령 배우자 멜라니아 여사,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등 가족들이 나란히 자리했다. 앞서 행사 시작 약 3시간 전에 이란과의 종전 협상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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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거래", "이건 대재앙"…미-이란 합의에 이스라엘 격분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를 두고 이스라엘에서 거센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 이스라엘의 안보 요구사항이 배제된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독자 행동 여부가 향후 협상의 변수로 떠올랐다. 1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이번 거래를 '나쁜 거래'로 평가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 합의엔 60일 휴전 연장,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미국의 역봉쇄 해제, 이란 핵프로그램 협상 등이 담겼다. 이스라엘 내에서는 이번 합의가 전쟁 목표에 한참 못 미친다는 비판이 지배적이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개전 초기 "이스라엘의 존립을 위협하는 요인을 뿌리 뽑겠다"며 이란의 핵 위협 및 탄도 미사일 프로그램 제거, 이란 정권 교체를 위한 환경 조성을 공언한 바 있다. 그러나 미국과 이란의 합의안은 이스라엘의 기대와 달랐다.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처리 방식이나 향후 핵 프로그램 제한 조치는 향후 협상에 달려 불확실성이 크다. 이란 정권의 경우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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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영국, '준동맹' 강화…"방산·군사·광물 등 경제안보 맞손"
일본이 영국과 '경제 안전보장에 관한 영일 공동 선언'을 발표하며 '준동맹'급 협력을 재확인했다. 방위산업부터 첨단기술까지 폭넓게 협력을 강화하면서 미국 의존도를 줄이고 안보 네트워크를 넓히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준동맹이란 법적 구속력이 있는 동맹조약은 아니지만 군사훈련·정보공유·방산 협력 등에서 동맹에 준하는 협력 관계를 의미한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는 지난 14일(현지시간) 런던 총리 관저에서 정상회담을 열고 안보 분야 조약 체결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일영 관계는 이미 준동맹국이라고 부를 수 있는 수준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스타머 총리는 '일본과의 협력의 신시대'라는 제목의 글을 니혼게이자이신문에 기고하면서 "일본은 아시아에서 가장 긴밀한 안보 파트너"라고 화답했다. 이번 합의에서 양국은 집단 안보 강화를 위한 '방위·산업협의체' 설치에 합의했다. 양국은 지난 2023년 안보협력 강화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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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2달만에 가계예금 450조원 감소...증시 군불 때나?
중국의 가계예금이 두 달만에 전년보다 2조500억위안(약 450조원) 감소했다. 이 기간 증권사와 펀드, 보험, 자산운용사 등 비은행 금융기관으로의 예금은 3조6100억위안(약 807조원) 증가했다. 주식시장으로의 대규모 자금유입 신호일 수 있단 분석이 나온다. 올해 만기가 도래하는 75조위안(1경 6780조원) 규모 정기예금의 향방이 향후 증시 유동성 유입의 핵심 변수다. 중국 경제매체 디이차이징은 15일 중앙은행인 중국 인민은행의 통계를 인용해 지난 4~5월 은행 예금이 비은행 금융기관으로 이동하는 현상이 이례적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1~5월 누적 기준으로 가계 예금은 5조6300억위안 늘었고 비은행 금융기관 예금도 5조6400억위안 증가하며 여전히 가계 예금 확대가 우세했다. 하지만 4월 가계예금은 1조9400억위안 급감한 데 이어 5월에도 1100억위안 줄어들며 감소세가 뚜렷해졌다. 디이차이징은 이는 10년만에 처음 있는 이례적인 일이라고 전했다. 가계가 예금을 줄이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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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미-이란 종전 합의에 쑥 내려…호르무즈 재개방까지 변수도
미국과 이란이 종전에 합의하자 호르무즈해협 재개방 기대감에 국제 유가는 일제히 하락했다. 해협 개방의 전제가 되는 19일 최종 서명에 이르기까지 변수가 남아있다는 신중론이 함께 제기된다. 15일(현지시간)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국제 유가 기준인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배럴당 83달러 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전장 대비 약 3.5% 내렸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선물 가격은 배럴당 약 81달러로 전장보다 3.8% 하락했다. 근월물 기준 브렌트유는 3월 5일 배럴당 81.01달러를 기록한 후 최저치다. WTI는 4월 17일 83.85달러 이후 최저 수준이다. 국제 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SNS(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과의 합의가 타결됐다"고 발표하자 하락했다. 앞서 지난 12일 브렌트유는 3.4%, WTI는 3.2% 떨어졌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14일 "금요일(19일) 협정 서명 이후 기뢰제거를 위해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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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보다 종전 합의" …닛케이, 첫 6만9000 돌파 [Asia오전]
15일 오전 아시아 주요 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합의 소식에 모두 상승했다. 특히 일본은 일본은행의 금리인상 전망에도 강세를 보이며 사상 첫 6만9000선을 돌파했다. 일본 도쿄의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41% 급등한 6만9593.64로 오전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3일 기록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6만8402)를 넘어선 수치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MOU 체결 발표로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가 커지며 매수세가 몰렸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공식화하면서 국제유가 선물 가격이 급락, 원유 수입 의존도가 높은 일본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거란 전망도 일본 주식 매수를 부추겼다. 일본은행(BOJ)은 이날부터 16일까지 열리는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현재 0.75%인 정책금리를 1.0%로 0.25%포인트 인상할 거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실제 인상이 이뤄지면 일본 정책금리는 1995년 9월 이후 31년 만에 최고 수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