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오늘 주목되는 미국 주식시장] 주요 선진국들의 국채수익률이 상승세를 계속하면서 주식시장이 느끼는 하락 압박도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채권시장이 아직 패닉(공황)에 빠진 것은 아니지만 위험 지대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미국의 벤치마크 금리인 10년물 국채수익률은 1일(현지시간) 한 때 4.8%를 넘어섰다가 4.796%로 거래를 마쳤다. 미국의 10년물 국채수익률이 장 중 기준으로 4.8%를 상회하기는 2025년 1월14일 이후 약 1년8개월만에 처음이다. 10년물 국채수익률은 2일 새벽에 4.8%를 웃돌며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다. 미국의 30년물 국채수익률도 1일 5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5.267%로 마감했다. 다만 이는 지난 8월17일에 기록한 5.310%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전문가들은 국채수익률 상승 속도가 가파르다는 점이 걱정스럽다고 지적한다. 웰스 파고 투자연구소의 글로벌 주식 및 실물자산 책임자인 사미어 사마나는 미국의 10년물과 30년물 국채수익률이 최근 수개월간 급등했다며 "장기 금리가 빠르게 오르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는 경고 궤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다만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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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케이크에 아이 얼굴 '꾹'..."아동학대" 신고 빗발→임시보호
일본에서 아이의 보호자가 생일을 맞은 아이의 얼굴을 케이크에 강제로 누르는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아동학대 논란이 일고 있다. 10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최근 일본 SNS(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한 여성이 생일 축하를 이유로 아이의 얼굴을 생크림 케이크에 밀어 넣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했다. 영상 속 아이는 물리적인 부상을 입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지만, 얼굴을 케이크에서 뗀 직후 울음을 터뜨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이가 공포심과 수치심을 느낄 수 있는 행동이라며 아동학대에 해당할 수 있다고 비판했다. 해당 아이는 이달 후쿠오카현의 한 아동보호기관에서 임시 보호 중인 상태였으며, 영상에 등장한 여성은 후쿠오카현에 거주하는 보호자로 추정되고 있다. 영상이 확산하자 아동보호기관에는 "아동학대가 의심된다"는 내용의 전화와 이메일이 잇따라 접수됐다. 기관 측은 "개별 사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다"면서도 "관계 기관과 협력해 적절히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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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미·이란, 스위스서 종전·핵 협상 가능성…쟁점 4개로 좁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르면 이달 중 스위스에서 이란 대표단과 종전 협상을 위한 회담을 진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YT는 익명 외교 소식통을 인용, 종전 협상안 쟁점이 네 가지로 좁혀졌으며 트럼프 행정부가 올해 여름 스위스에서 만나 세부 사항을 조율할 것을 이란에 제안했다고 전했다. NYT는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들이 지난 7일 이란, 이스라엘 교전으로 재점화된 갈등은 단기에 그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 이어 스위스 회담이 이르면 이달 중순에 열릴 수도 있다는 낙관론도 있다고 설명했다. NYT에 따르면 그동안 협상은 △이란의 우라늄 농축 중단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희석 △이란 내 핵 시설 해체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이란 불시 사찰 등 네 가지 쟁점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최소 20년 간 우라늄 농축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란은 10년 이상 농축을 중단하는 것은 수용할 수 없다고 맞섰다.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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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중동 미군기지 21곳 공격…"美 추가공격시 더 강력히 보복"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미군 아파치헬기 추락' 관련 미국의 보복 공습에 대한 재보복으로 10일(현지시간) 중동 내 미군 기지 21곳을 공격했다. 이란 현지 언론·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혁명수비대는 이날 연이은 성명 발표를 통해 바레인, 요르단, 쿠웨이트 내 미군 공군과 해군 기지 여러 곳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혁명수비대는 성명에서 "해군은 역내 미국의 공군과 해군 기지 21개 표적을 타격하고 MQ-9 드론 1기를 격추했다"고 밝혔다. 성명에 따르면 혁명수비대는 이날 오전 2시30분 바레인의 미군 제5함대에 드론(무인기) 공격을 감행했다. 이어 요르단 알아즈라크 기지에 있는 미군 F-35 전투기 격납고와 지휘통제센터 등 주요 목표물 4곳도 장거리 고체연료 미사일로 공격했다. 또 쿠웨이트의 알리알살렘 미 공군 기지도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혁명수비대는 미국과의 충돌이 "계속 진행 중"이라며 "미국의 군사적 침략이 계속되면 더 강력한 보복 조치가 뒤따를 것이고, 그 결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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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의혹→'17억 위자료' 이혼…아리아나 그란데, 결국 결별
불륜 의혹을 딛고 당당히 공개 데이트를 이어 오던 미국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와 배우 에단 슬레이터가 약 3년간의 열애 끝에 결별했다. 지난 8일(현지 시각) 피플 등 현지 매체는 아리아나 그란데와 에단 슬레이터가 충분한 시간과 신중한 고민 끝에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측근들은 두 사람이 몇 달 전 원만하게 헤어졌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여전히 친구로 지내고 있다는 전언이다. 아리아나 그란데와 에단 슬레이터는 2022년 영화 '위키드'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다. 당시 아리아나 그란데는 착한 마녀 글린다 역을 맡았고, 에단 슬레이터는 글란다를 좋아하는 보크 역을 맡았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결혼생활 중 에단 슬레이터와 데이트했다는 의혹이 나오면서 불륜설에 휩싸였다. 그는 불륜설을 부인하며 에단 슬레이터와 만날 당시 이미 전 배우자 달튼 고메즈와 별거 중이었다고 밝혔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2023년 9월 결혼 약 2년 만에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6개월 후 확정됐다.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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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재고조에 하락…닛케이 1.12%↓ [Asia오전]
10일 아시아 주요 증시는 하락세다. 일본 도쿄증시의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1.12% 떨어진 6만4681.39에 오전 거래를 마쳤다. 간밤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반도체 하락을 배경으로 약세를 보인 가운데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 우려까지 고조되면서 투심이 위축됐다. 9일(현지시간) 미군 중부사령부는 호르무즈 해협 인근의 이란 방공망, 지상 통제시설, 감시 레이더 기지 등을 정밀유도무기로 타격했다며 작전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역내 해역을 통과하는 미군과 국제 상선들을 겨냥한 (이란) 공격에 대응한 비례적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번 공격은 하루 전 이란이 미군 아파치 헬기를 격추한 데 대한 보복성 조치다. 다만 미국 정부가 절제된 표현을 사용한 건 사태를 전면전으로 확대하기보다 충돌을 통제할 수 있는 수준에서 관리하려는 의도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글로벌 자산관리회사 디비어그룹의 나이절 그린 최고경영자(CEO)는 블룸버그를 통해 "이번 충돌의 가장 큰 위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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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못믿겠다" 영국, 3년 된 의료데이터 계약 전면재검토…왜
영국 정부가 미국 AI(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플랫폼 기업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이하 팔란티어)와 체결한 국립보건서비스(NHS) 계약에 대한 재검토에 착수한다. 최근 영국 내에서 팔란티어의 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것에 따른 대응이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리즈 켄들 영국 과학기술부 장관은 이날 타임스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팔란티어와 체결한 NHS 데이터 연계 플랫폼 구축 계약을 전면 재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켄들 장관은 의료 정보 보호, 대중의 신뢰, 미국 공급업체 의존 문제 등을 팔란티어 계약에 대한 우려로 언급하며 "현재 보건장관이 팔란티어와의 계약이 영국에 가장 적합한 계약인지를 확인하고자 모든 측면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국 정부의 계약 재검토 발표로 팔란티어 주가는 이날 미국 뉴욕증시에서 전일 대비 3.22% 추락했다. 영국 정부와 팔란티어는 2023년 3월 3억3000만파운드(약 6730억원) 규모의 NHS 데이터 플랫폼 구축 계약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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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한국-체코, 슈퍼컴 예측은…32강 가능성 '70%'
통계분석 업체 옵타(OPTA)가 홍명보호의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 승리 가능성을 42.9%로 예측했다. 옵타는 한국이 멕시코 뒤를 이어 조 2위로 32강에 진출할 것으로 내다봤다. 옵타는 10일(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슈퍼컴퓨터를 활용한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예상 성적을 공개했다. 옵타는 한국이 체코와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승리할 가능성을 42.9%로 높게 평가했다. 반면 체코가 홍명보호를 꺾을 확률은 31.1%, 무승부 확률을 26.0%로 내다봤다. 한국은 체코와 상대 전적에서 1승 2무 2패로 밀리지만, 10년 전 마지막 대결에서 승리한 점이 영향을 미쳤다. 옵타는 "두 팀은 2016년 6월 마지막 대결에서 한국이 이겼다. 당시 한국은 전반 27분 윤빛가람의 선제골로 앞서가고 석현준이 전반 40분 추가 골을 넣었다. 체코는 후반 1분 마렉 수히가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한국은 조규성(미트윌란)과 손흥민(LAFC)이 공격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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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조원 들고 스페이스X IPO에 우르르…'목표액 3배 훌쩍' 대박 예고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나스닥 상장을 앞두고 투자자들로부터 2500억달러(약 340조원) 넘는 투자 수요를 끌어모으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 스페이스X의 목표 조달 금액인 750억달러의 3배 넘는 자금이 몰렸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장기 투자 성향 펀드들도 대규모 주문을 쏟아냈으며 머스크는 투자자들과의 화상회의에 깜짝 등장해 지원 사격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이스X는 현재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절차를 진행 중이며 공모가는 11일 확정될 예정이다. 스페이스X는 이번 IPO를 통해 약 1조7500억달러의 기업가치를 노리고 있다. 계획대로 상장이 이뤄진다면 단숨에 미국 시총 10권에 진입하게 된다. 다만 이번 IPO는 최근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나스닥지수는 최근 1년여 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했고 비트코인 가격도 연초 고점 대비 37%가량 하락했다. 시장에서는 투자자들이 스페이스X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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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5월 PPI 전년비 3.9% 상승…예상치 부합
10일 중국 국가통계국은 5월 전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대비 1.2%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과 같은 상승폭으로 시장 예상치 1.3%를 소폭 밑돌았다. 올해 1~5월 평균 CPI는 전년 동기 대비 1.0% 상승했다. 세부적으로 도시 지역 CPI가 1.3%, 농촌 지역이 1.1% 상승했다. 식품 가격은 1.7% 하락한 반면 비식품 가격은 1.9% 상승했다. 소비재 가격은 1.6%, 서비스 가격은 0.8% 각각 올랐다. 5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년 대비 3.9% 상승해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전월 상승폭 2.8%도 웃돌았다. 기업의 원자재·중간재 구매가격을 반영하는 생산자 구매가격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5.8%, 전월 대비 1.3% 상승했다. 올해 1~5월 평균 PPI는 전년 동기 대비 1.0% 상승했으며 생산자 구매가격지수는 1.6%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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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앤 공주, 7월 방한…해양 제조업·첨단기술 등 양국 협력 조명
주한영국대사관은 앤 공주가 남편 팀 로렌스 경과 함께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방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는 임진강 전투 75주년 기념과 한국전쟁 참전 영국군 장병들을 기리는 일정을 진행한다. 또 해양 제조업, 첨단기술, 연구, 교육,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양국의 협력 관계를 조명할 예정이다. 이밖에 앤 공주가 후원하는 자선단체 및 사회공헌 활동과 관련된 일정도 포함된다.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는 "1999년 고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방한부터 이후 세 차례에 걸친 한국 대통령의 영국 국빈방문에 이르기까지 영국 왕실과 대한민국은 오랜 우정과 깊은 유대를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앤 공주의 방문은 영국과 대한민국 관계의 강인함과 따뜻함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전쟁에 참전한 영국군 장병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해양 제조업, 첨단기술, 연구, 교육,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하고 있는 양국 협력 관계를 조명하는 뜻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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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그라다 파밀리아 144년만에 중앙탑 완공...전체 준공은 '8년더'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이 건물 핵심부인 중앙탑을 완공하고 세계에서 가장 높은 성당으로 자리매김했다. 착공 144년 만이자 설계자 안토니오 가우디 타계 100주기다. 10일(현지시간) 레오 14세 교황이 직접 '예수 그리스도의 탑' 축성식을 주재한다. AP통신에 따르면 교황 레오 14세는 이날 스페인 몬세라트 수도원을 방문한 뒤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에서 저녁 미사와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탑' 축성식을 갖는다. 십자가를 설치한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중앙탑의 최종 높이는 약 172.5m에 달한다. 독일의 쾰른 대성당(157m)을 넘어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교회로 등극했다. 5층 건물 높이에 무게 약 100톤의 십자가를 설치하는 데만 몇 개월이 소요됐다. 성당 내부는 2028년 완공될 예정이다. 외부 대형 계단 설치는 지역사회와 마찰을 빚고 있어 최종 준공은 2034년께로 예상된다. 이 성당은 1882년 착공해 144년째 공사 중으로 가우디는 성당 착공 이듬해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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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세 맞아?" 200만명 사로잡은 '소녀 할머니'…동안 비결 보니
중국 한 70대 여성이 철저한 자기관리와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인플루언서로 떠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8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소녀 할머니' 잉쯔(74)를 소개했다. 중국 상하이 출신인 잉쯔는 현재 시니어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SNS(소셜미디어)에서 팔로워 200만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다. 잉쯔가 하이힐을 신고 거리에서 춤을 추거나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은 최근 누적 조회수 1억회를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잉쯔는 SNS로 동안 외모와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하기도 한다. 그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수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옷을 입고 걸그룹 패션부터 펑크까지 다양한 스타일에 도전한다고 했다. 꾸준한 자기관리도 눈길을 끈다. 잉쯔는 매일 아침 1시간씩 요가를 하고 오후 5시 이후에는 음식을 일절 먹지 않는다. 먹을 땐 수프와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