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오늘 주목되는 미국 주식시장] 주요 선진국들의 국채수익률이 상승세를 계속하면서 주식시장이 느끼는 하락 압박도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채권시장이 아직 패닉(공황)에 빠진 것은 아니지만 위험 지대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미국의 벤치마크 금리인 10년물 국채수익률은 1일(현지시간) 한 때 4.8%를 넘어섰다가 4.796%로 거래를 마쳤다. 미국의 10년물 국채수익률이 장 중 기준으로 4.8%를 상회하기는 2025년 1월14일 이후 약 1년8개월만에 처음이다. 10년물 국채수익률은 2일 새벽에 4.8%를 웃돌며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다. 미국의 30년물 국채수익률도 1일 5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5.267%로 마감했다. 다만 이는 지난 8월17일에 기록한 5.310%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전문가들은 국채수익률 상승 속도가 가파르다는 점이 걱정스럽다고 지적한다. 웰스 파고 투자연구소의 글로벌 주식 및 실물자산 책임자인 사미어 사마나는 미국의 10년물과 30년물 국채수익률이 최근 수개월간 급등했다며 "장기 금리가 빠르게 오르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는 경고 궤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다만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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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은 베트남 전쟁처럼, 우크라이나 전쟁은 한국 전쟁처럼 끝날 것"
이란 전쟁과 우크라이나 전쟁이 각각 베트남 전쟁, 한국 전쟁과 비슷한 방식으로 종식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기드온 로즈 미국외교협회(CFR) 비상근 선임연구원은 최근 외교 전문지 포린 어페어스 기고문 '이란은 베트남, 우크라이나는 한국(Iran as Vietnam, Ukraine as Korea)'에서 "이란과 우크라이나 전쟁은 역사적 구조와 맥락에 비춰볼 때 그 결말은 각각 베트남전과 한국전쟁 사례와 유사한 방식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로즈 연구원은 먼저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전쟁을 베트남전과 비교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짧은 시간 안에 과거 린든 B. 존슨 행정부와 리처드 닉슨 행정부가 베트남전에서 겪었던 과정을 압축적으로 반복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존슨 대통령은 초기에는 제한적 지원에 머물렀지만, 이후 폭격과 지상군 투입으로 개입을 확대했다. 그러나 북베트남은 미국 참전에도 굴복하지 않았고, 전쟁은 막대한 인명 피해와 미국 내 정치 혼란을 초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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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인·태전략, 가치 중심에서 경제 안보 중심으로…中 희토류 의존 ↓
일본의 '자유롭고 열린 인도·태평양 전략(이하 인태 전략)'이 경제 안보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중국의 자원 무기화 가능성 등으로 희토류 공급망 확보를 인태 전략의 핵심 과제로 끌어올리고 있다는 평가다. <선데이 모닝 인사이트>는 일본 다카이치 정부가 추진하는 인태 전략을 짚어보고 한국의 시사점을 살펴봤다. ━인태 전략 변화, 중국 의존 축소가 주요 목표로━지난 19일 정상회담을 위해 방한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에너지·핵심 광물 공급망 등에서 한국과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 이후 중국이 일본을 상대로 희토류 수출 규제에 나서는 등의 상황을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앞서 지난 2일에는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해 '자유롭고 열린 인도·태평양의 진화'를 주제로 연설하면서, 10주년을 맞은 일본의 인태 전략이 향후 에너지와 핵심 물자 공급망 강화, 인공지능(AI)·데이터 시대의 경제 인프라 구축, 안보 협력 확대를 중심으로 전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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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종전협상 급물살…트럼프 "합의 상당히 가까워져"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23일(현지시간)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이르면 이날 늦게라도 종전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는 언급까지 나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미 CBS 방송과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합의 가능성에 대해 "상당히 가까워지고 있다"며 "날이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도 이날 인도 뉴델리를 방문 중 취재진과 만나 "늦은 오늘이든 내일이든 며칠 뒤든 뭔가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루비오 장관은 "일부 진전이 있었다"며 "이렇게 이야기하는 지금도 몇몇 노력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과 루비오 장관의 잇단 언급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면서 이르면 이날 종전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전날까지만 해도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상대로 한 공습 재개를 심각하게 고려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긴장감이 높아졌지만 하루 만에 분위기가 극적인 외교적 타결로 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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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사라진 미확인물체…미 국방부, UFO 자료 또 풀었다
"SF영화 속 워프 속도로 사라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22일(현지시간) 미확인 비행물체(UFO)와 미확인 이상 현상(UAP) 관련 기밀 자료를 추가 공개했다. 뉴스1에 따르면 미 국방부(전쟁부)는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UAP 조우 공개 및 보고 시스템'(PURSUE)의 일환으로 2차 자료를 추가 공개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이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에 따라 지난 8일 개설됐다. 국방부는 사이트 개설 이후 전 세계에서 누적 조회 수 10억회 이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자료는 영상과 문서 등 파일 50개다. 민간인과 군 관계자들 증언을 비롯해 미군 센서 영상, 미항공우주국(NASA) 녹음 파일 등이 포함됐다. 특히 '시리아의 UAP 순간 가속'이란 제목의 영상을 보면 화면 중앙에 있던 밝은 물체가 빠른 속도로 프레임 밖으로 사라지는 장면이 나온다. 이에 대해 국방부 산하 전방위 이상현상 해결국(AARO)은 "2021년 미국 중부사령부 관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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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국 돌아가서 신청해라"…미국 영주권 취득 까다로워진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앞으로 미국 영주권을 받으려면 본국에서 신청하도록 규정을 바꾼다. 23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미국 이민국(USCIS)은 22일(현지시간) 외국인이 영주권을 신청할 때 미국 밖에서 절차를 진행하도록 하는 방침을 발표했다. 그동안 미국 내에서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 고국에 있는 미국 영사관에서 신청해야 한다는 것이다. 미국에서 영주권을 신청하려면 특별한 사정을 입증해야 한다. 이번 조치는 학생·관광 등 비자를 받아 단기간 미국에 체류하다 취업하거나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해 영주권을 얻는 사례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된다. 잭 칼러 USCIS 대변인은 "학생과 임시 근로자, 관광객 등 비이민 비자 소지자들은 단기간 특정한 목적으로 미국에 체류하는 것"이라며 "우리 시스템은 미국 방문이 끝나면 떠나는 것으로 설계돼 있다. 미국 방문이 영주권 취득 절차의 첫걸음이 돼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정책은 이민 제도가 본래 취지대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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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산시성 탄광, 가스 폭발 대참사…90명 사망·9명 실종
중국 산시성 한 탄광에서 대형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해 최소 90명이 숨졌다. 구조 당국은 매몰된 실종자 9명을 수색 중이다. 23일(현지시간) 중국 관영 신화통신과 AFP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29분쯤 산시성 창즈시 친위안현에 있는 류선위(留神?) 탄광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 사고 당시 지하 갱도 안에서는 노동자 247명이 작업 중이었다. 초기 집계에서 8명이 숨지고 38명이 갱도에 고립됐으며 201명은 지상으로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구조 작업이 이어지면서 사망자는 90명으로 급증했다. 현재 9명은 실종 상태다. 비상관리부는 실종자 수색과 구조 작업을 위해 전문 장비를 갖춘 6개 팀, 총 345명 규모의 국가 광산 긴급구조대를 현장에 파견했다. 부상자 상당수가 유독가스를 흡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탄광 내부의 일산화탄소(CO) 수치는 허용 한도를 크게 초과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중국 당국은 부실 지휘 책임을 물어 탄광 업체 책임자들 신병을 확보해 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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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내각 교체 벌써 네 번째…'핵 문제 이견' 국가정보국장 사임
미국 정보 수장 털시 개버드 국가정보국(DNI) 국장이 사임한다. 남편 간호가 명목이지만 핵 문제 이견 등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마찰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개버드 국장은 22일(현지시간) 사의를 표했다. 그는 "남편이 희귀한 골암을 진단 받았다"며 "그를 전적으로 돕기 위해 공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개버드 국장의 사임을 공식화했다. 그는 "훌륭한 일을 해낸 개버드가 6월30일 행정부를 떠날 예정"이라며 애런 루카스 부국장이 국장 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했다. 로이터통신은 개버드 국장이 백악관에서 사퇴 압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3월 핵 문제를 둘러싼 시각과 관련해 "개버드 국장이 온건하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동 전쟁이 진행되는 몇 달 동안 이견을 보인 개버드 국장에 불만을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개버드 국장은 민주당 출신이지만 지난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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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 결혼식 안 가고 연휴 일정 취소...백악관 지키는 트럼프, 이란 공습?
미국이 이란에 대한 공격 재개를 검토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한 행정부 인사들이 공습 가능성에 대비해 연휴 계획을 취소했다고 CBS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당초 트럼프 대통령은 메모리얼 데이 연휴로 개인 일정을 보낼 예정이었으나 아들 결혼식에도 불참하며 백악관에 머물고 있다. 그는 이날 SNS(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결혼식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들 결혼식에 함께하고 싶었지만 미 정부와 관련한 사정, 미국을 향한 사랑 때문에 그럴 수 없게 됐다"며 "중요한 시기 백악관에 머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적었다. 군과 정보기관 당국자들도 공습 가능성에 대비해 메모리얼 데이 연휴 일정을 취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CBS는 소식통을 인용해 현재까지 공습에 대한 최종 결정이 내려지지 않았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에 대한 새로운 군사 공격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애나 켈리 백악관 부대변인은 CBS에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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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소비심리 '또' 사상 최저…고유가에 인플레 우려
미국 소비자들의 경제 심리가 3개월 연속 하락하며 사상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미 미시간대는 22일(현지시간) 5월 소비자심리지수가 44.8로, 전월대비 5 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달 초 발표된 속보치 48.2에서 크게 하향 조정됐다. 조사 집계 이래 최저치다. 소비자 신뢰지수는 약 500명의 소비자 설문을 기반으로 현재와 향후 경제 상황에 대한 인식을 반영하는 대표적 심리지표다. 이달의 경우 소비자들이 중동전쟁 발발 이후 휘발유 가격이 급등하면서 생활비 부담이 커졌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시간대는 "생활비 문제가 여전히 가장 중요한 우려 사항"이라며 "응답자의 57%가 높은 물가가 개인 재정을 악화시키고 있다고 자발적으로 언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소득층과 대졸 미만 학력 소비자들의 심리 악화가 두드러졌다"며 "무당파층과 공화당 지지층의 소비심리가 모두 하락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최저 수준에 도달했다"고 부연했다. 반면 민주당 지지층의 소비심리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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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당하고 전기충격까지" 가자 구호선 활동가들, 이스라엘군 폭로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로 향하다 이스라엘군에 억류됐던 구호 선단 활동가들이 구금 중 성폭력을 비롯한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은 이를 부인했다. 22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글로벌 수무드 함대'(GSF)는 성폭력 사례 최소 15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가장 심각한 사례는 임시 교도소로 개조된 이스라엘 상륙정 한 척에서 발생했다고 전했다. 활동가들은 컨테이너 안으로 던져진 뒤 머리와 갈비뼈를 맞았고 알몸 수색, 성적인 조롱, 성기 부위 추행, 강간 등을 포함한 성폭력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스페인 출신 활동가 미 호아 리는 "남성 4명이 내 얼굴을 벽에 찍으며 구타하기 시작했고, 저는 쓰러졌다가 다시 일어나기를 반복했다"며 "그들은 1분 이상 전기충격을 가했다. 내가 거의 의식을 잃을 때까지 계속 구타했다"고 말했다. 이탈리아 출신 활동가 일라리아 만코수는 활동가들이 이른바 '교도선' 두 척으로 옮겨졌는데, 그중 한 척에서 유독 심각한 폭력이 자행됐다고 전했다.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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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다리 잃고도 보디빌딩 대회 참가…"넘어졌을 뿐 죽지 않았다"
교통사고로 팔과 다리 일부를 잃은 중국 남성이 보디빌딩 대회 무대에 올랐다. 2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중국 청년보 등에 따르면 류신주씨(32)는 최근 중국 산둥성 지난에서 열린 제20회 보디빌딩 대회에 체중 65㎏ 이하 부문에 참가했다. 그는 한쪽 팔과 한쪽 다리를 잃은 상태에서도 무대에 올라 완성도 높은 포즈를 선보였다. 현장 관객들은 등장 순간부터 박수를 보내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그의 무대에 대해 "가장 큰 영예는 박수 자체였다," "그의 모습이 많은 사람에게 용기를 준다"는 반응도 나왔다. 류씨는 약 10년 전 교통사고로 오른팔과 오른다리를 잃었다. 사고 이후 한동안 극심한 무기력 상태에 빠져 일상생활조차 어려웠던 시기도 있었다. 그러나 그는 과거 운동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운동을 시작하며 삶을 바꿨다고 한다. 이후 꾸준한 훈련 끝에 보디빌딩 무대까지 올랐다. 다만 이날 대회의 결과와 순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류씨는 "저는 그냥 넘어졌을 뿐이지 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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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공격 초읽기?…美, 이스라엘 공항에 공중급유기 52대 배치
미국이 이스라엘 민간 공항에 공중급유기 50여대를 배치한 것으로 파악되면서 이란 공습 재개가 초읽기에 들어섰다는 관측이 나온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22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 벤구리온 공항 위성 사진을 분석한 결과 52대의 미군 공중급유기가 주기된 상태라고 보도했다. 공중급유기는 공중에서 전투기에 연료를 보충하는 역할을 해 장기 공습 작전의 핵심 자산으로 꼽힌다. 지난 2월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한 뒤 벤구리온 공항에 주기된 공중급유기가 꾸준히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위성 사진을 보면 3월 초에는 36대, 4월 초에는 47대로 파악됐고 이달 들어서는 50여대로 늘었다. FT는 이스라엘 매체를 인용해 당초 공증급유기 배치가 비밀리에 진행됐으나 현재 그 수가 너무 많아져서 인근 고속도로에서도 뚜렷하게 보인다고 했다. 같은 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소식통을 인용해 며칠 안에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추가로 공격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종전 협상이 난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