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오늘 주목되는 미국 주식시장]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지난 8월28일 잭슨홀 연설에서 통화 긴축을 시사하면서 9월 금리 인상 전망이 높아졌다. 시카고 상품거래소(CME) 금리 선물시장에 따르면 오는 9월16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 인상 전망은 9월1일 새벽(현지시간) 기준 66.4%로 나타났다. 워시 의장의 잭슨홀 연설 직전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높은 수준이다. 월가의 대표적인 투자 격언 중 하나가 "연방준비제도(연준)와 싸우지 말라"는 것이다.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면 주가가 오르고 금리를 인상하면 주가가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투자하라는 의미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9월 투자 포지션을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고민에 빠졌다. 연준은 과연 이달 중에 금리를 올릴까. 이 경우 증시는 연준의 통화 긴축을 이기고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4가지 변수를 살펴본다. ━① 9월 금리 인상은 여전히 미지수━연준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해 월가 전문가들의 의견은 엇갈린다. 씨티그룹의 이코노미스트인 앤드루 홀렌호스트는 보고서에서 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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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홋카이도 남동부서 규모 6.1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일본 홋카이도에서 규모 6.1 지진이 발생했다. 27일 기상청은 일본기상청(JMA)을 인용해 이날 오전 5시24분 일본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시 남남동쪽 143㎞ 지역에서 규모 6.1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42.60도, 동경 143.1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80㎞다. 이 지진으로 홋카이도 남동부 토카치군 우라호로초에서 일본식 진도 계급으로 진도 5강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진도 5강은 대부분 사람이 행동에 지장을 느끼고 고정돼 있지 않은 가구는 쓰러지는 정도의 흔들림이다. 아사히신문과 TBS 방송 등은 이 지진으로 쓰나미(지진 해일)가 일어날 우려는 없다고 전했다. 이날 지진이 일어난 지역 남쪽 해역인 이와테현 앞바다에선 지난 20일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한 바 있다. 일본기상청은 추가 초대형 지진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홋카이도, 아오모리, 이와테 등 7개 현 내 182개 기초지방자치단체에 '홋카이도·산리쿠 앞바다 후발 지진 주의 정보'를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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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암살 암시" 美만찬장 총격범, 범행 직전 가족에 쓴 성명서 '공개'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장 총격사건 용의자가 범행 직전 가족에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암살을 암시하는 성명서를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뉴욕포스트는 26일(현지시간) 용의자 콜 토마스 앨런(31)이 작성해 가족에게 보낸 성명서를 입수해 보도했다. 앨런은 트럼프 대통령을 명시적으로 가리키진 않았지만 표적 순서를 정하며 '행정부 관료들 : 고위직부터 하위직 순'을 가장 먼저 언급했다. 이어 비밀경호국 요원들은 필요한 경우에만 표적이 되고 호텔 보안요원 등은 표적으로 삼지 않았다고 적었다. 또한 그는 "더이상 소아성애자, 강간범, 반역자가 저지른 범죄로 내 손에 죄가 묻게 내버려두지 않겠다"며 "이번이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첫 번째 기회"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만찬 참석자들을 가리켜 "소아성애자, 강간범, 반역자 연설에 참석하기로 선택했으므로 필요하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을 뚫고서라도 목표물을 제거할 것"이라며 "다만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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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호날두, 체지방률 7% 비결…"우유 대신 '이것' 먹어" [셀럽웰빙]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현역으로 활약 중인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의 철저한 자기관리 식단이 공개됐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보도에 따르면 2018~2021년 호날두의 전담 셰프였던 조르조 바론은 호날두가 식단에서 우유를 철저히 배제했다고 밝혔다. 바론은 인터뷰에서 "인간은 다른 동물의 젖을 마시는 유일한 동물"이라며 "송아지도 생후 3개월이면 젖을 떼는데 사람이 60대까지 우유를 마시는 건 잘못됐다. 자연의 섭리에 어긋나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실제로 호날두는 우유를 비롯한 모든 유제품을 멀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신 아몬드밀크나 오트밀크 등 식물성 대체유를 마신다고 바론은 전했다. 호날두 식단은 단순하고도 엄격했다. 바론은 식재료로 유기농 채소와 닭고기, 쌀(흑미·적미), 아보카도, 붉은색 과일 등을 주로 사용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호날두는 휴가 때도 파스타나 빵 등은 전혀 먹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식단에서 빠진 건 우유뿐만이 아니다. 설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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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총격사건 용의자는 반기독교적 성향…증오심 품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장 총격사건 용의자에 대해 '반(反)기독교적 성향의 아픈 사람'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용의자가 반기독교적인 선언문을 가지고 있었다"며 "그는 마음 속에 많은 증오심을 품고 있었고 정신적으로 아픈 사람"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용의자가 현장에서 제압됐고 연회장 근처에 접근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일을 계기로 백악관 연회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총격사건은 만찬이 열리던 워싱턴 한 호텔에서 발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도 "이번 일은 백악관 부지에 크고 안전한 연회장을 건설해야 한다고 많은 대통령들이 요구해온 이유를 보여준다"며 "백악관에 연회장이 있었다면 이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적었다. 총격사건 용의자는 캘리포니아 출신 31세 남성 콜 토마스 앨런으로 캘리포니아 공과대(칼텍)을 졸업한뒤 컴퓨터공학 석사 학위를 받고 교사로 근무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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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빅테크 실적, 랠리 시험대…파월의 마지막 FOMC [이번주 美 증시는]
미국 증시가 이번주 5개 빅테크 기업의 실적 발표와 함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개최로 분수령을 맞는다. 경제지표도 올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속보치와 지난 3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공개되며 주목할 만한 한 주가 펼쳐진다. 이번주는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가 지난주 미국과 이란간 종전 협상 재개 기대감과 반도체주 랠리로 또다시 사상최고치를 경신한 이후 맞는 슈퍼 위크(Super Week)이다. 지난주 나스닥지수는 1.5%, S&P500지수는 0.6% 오르며 4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반면 3대 지수 중 기술주 비중이 가장 낮은 다우존스지수는 0.4% 하락했다. 4월 들어 나스닥지수는 15% 이상, S&P500지수는 9% 이상 급등했다. 다우존스지수도 6%대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29일 4개 하이퍼스케일러 실적━4월 랠리는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을 타결할 것이란 기대감을 배경으로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대형 기술주가 주도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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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협상 원한다면 전화하라…현명하게 대처하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협상을 원한다면 전화하라"고 말했다. 대면 협상이 불발되자 좀더 간편한 수단을 언급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전화라는 편리한 수단이 있다"며 "이란이 대화를 원한다면 미국에 전화하면 된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미국이 전날 협상대표단을 중재국 파키스탄에 보내려다 대면 협상이 성사되지 않으면서 방문을 취소한 이후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에도 비슷한 취지로 SNS(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글을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은 합의에 무엇이 포함돼야 하는지 알고 있다"며 "그들은 핵무기를 보유해서는 안 되고 그렇지 않다면 만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란이 많은 것을 제안했지만 충분하지는 않다"고 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현명한 대처를 요구하며 "이란전쟁은 곧 끝날 것이고 미국이 승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란 지도부 내분을 언급한 데 이어서 "이란 문제로 협상하는 사람들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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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늑대 소행"...트럼프 참석 백악관 만찬서 '총격'
25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장에 무장한 30대 남성이 총을 쏘며 난입하려던 사건이 발생했다. 만찬장 단상에 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 J D 밴스 부통령 등은 긴급 대피해 무사했다. 용의자는 비밀경호국(USSS) 요원 등이 제압했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피 직후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란전쟁과는 무관한 '외로운 늑대'의 소행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날 밤 워싱턴DC의 힐튼호텔에선 백악관 출입기자협회가 해마다 개최하는 연례만찬이 진행됐다. 만찬 중 행사장 바깥에서 총성이 여러 발 들렸다. 경호원들이 단상에 올라 대통령 부부 등을 대피시켰다. 약 2600명의 참석자 중 상당수는 소음을 피해 몸을 숨겼다. 밴스 부통령,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로버트 F 케네디 보건장관 등 행정부의 다른 고위관계자들도 대피하는 등 현장은 혼란에 빠졌다. 용의자는 현장에서 체포된 뒤 구금됐다.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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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혁명수비대 의사결정 장악… 미국과 '종전 담판' 난항
주말 사이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협상이 무산됐다.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으로부터 더 나은 새 문서를 받았다고 말하는 등 대화의 불씨를 남겨두면서 이란에 대한 경제적 압박수위를 높였다. 이란은 트럼프 대통령의 말대로 강경파가 지도부를 장악하면서 의견을 조율하지 못한다는 진단이 잇따라 나왔다. 이란 역시 대화의 불씨는 끄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가서 이란 측과 만나려던 우리 대표단(맏사위 재러드 쿠슈너, 스티브 윗코프 중동특사 등)의 방문일정을 방금 취소했다"고 썼다. 이어 "이란 지도부는 엄청난 내분과 혼란에 휩싸였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이란에선 협상대표단을 이끄는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이 지난 24일 중재국인 파키스탄의 이슬라마바드에서 아심 무니르 군 총사령관과 셰바즈 샤리프 총리를 만나 이란의 입장을 전달한 뒤 출국했다. 그는 X에 "파키스탄 방문은 매우 생산적이었다"고 썼고 이란 언론은 그가 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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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해상물류 급소… 한중일 수입 원유 80~90% 통과
인도네시아가 말라카해협에서 이란 호르무즈해협처럼 통행료를 부과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가 철회하면서 전세계를 놀라게 했다. 푸르바야 유디 사데와 인도네시아 재무장관은 지난 22일(현지시간) 열린 한 행사에서 "우리는 전략적으로 중요한 무역·에너지 항로에 있는데도 통행료를 부과하지 않는다"며 "이것이 옳은지 그른지 잘 모르겠다"고 말해 논란을 샀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말라카해협에 인접한 국가들은 반발했다. 26일 로이터·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비비언 발라크리슈난 싱가포르 외무장관은 "싱가포르는 해당 항로를 이용하는 선박의 항해를 제한하거나 비용을 부과하려는 시도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급히 진화에 나섰다. 발언의 당사자인 푸르바야 장관은 지난 24일 "진지하게 논의한 것이 아니었다. 인도네시아는 국제항로와 관련한 규칙을 명시한 유엔해양법협약(UNCLOS)을 준수할 것"이라고 뒤로 물러섰다. 국제해역에서 모든 국가의 선박에 대한 항행의 자유를 보장한 협약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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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종전협상 다시?...이란 외무, 파키스탄으로 출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오만에서 회담을 마친 후 파키스탄으로 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 메르흐 통신은 아라그치 장관이 오만에서 회담을 마친 후 러시아로 향하기 전 파키스탄을 다시 방문할 것이라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항공기 추적 사이트 '플라이트레이더24'(Flightradar24)에 따르면 아라그치 장관이 탑승했을 가능성이 있는 파키스탄 육군 소속 걸프스트림 G600 항공기는 26일 오만을 출발해 현재 이슬라마바드 방향으로 향하고 있다. 이 항공기는 미국과 이란 사이 중재 역할을 맡은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의 전용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아라그치 장관이 파키스탄으로 다시 향하는 구체적인 배경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일각에선 미국과 이란 사이의 2차 종전협상의 불씨가 살아나는 게 아니냐는 기대감도 감지된다. 앞서 아라그치 장관은 오만의 하이삼 빈 타리크 알 사이드 술탄과 만났다. 이란 관영 IRNA 통신에 따르면 아바스 장관은 26일오만 무스카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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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 세상"이라더니…난방도 안 되는 창고에 방치돼 집단폐사
세계 최초의 나무늘보 전용 전시관을 표방하며 개장을 준비하던 미국의 한 업체가 난방도 안 되는 창고에 동물들을 방치해 수십 마리를 폐사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뉴욕포스트와 폭스뉴스 등은 플로리다주 오렌지 카운티 당국이 최근 '슬로스 월드 올랜도(Sloth World Orlando·나무늘보 세상)'에 운영 중단 명령을 내렸다고 지난 2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조사 결과 업체 측의 관리 소홀로 총 31마리의 나무늘보가 집단 폐사한 사실이 밝혀졌다. 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2024년 12월부터 업체 측은 가이아나에서 나무늘보 21마리를 수입했다. 해당 개체들이 생활하던 창고는 전기와 수도조차 연결되지 않은 상태였다. 업체 측은 인근 건물에서 연장 코드를 끌어와 가정용 온풍기를 돌렸으나, 과부하로 안전장치인 퓨즈가 끊기며 난방이 중단됐다. 이에 열대 기후에 살아야 할 동물인 나무늘보들이 플로리다의 추위를 견디지 못하고 떼죽음을 당했다. 이듬해 2월 페루에서 들여온 나무늘보 10마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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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들고 돌진' 31세 트럼프 총격범..."수사협조 안 해, 27일 기소"
토드 블랜치 미국 법무장관 대행은 2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장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용의자인 콜 토머스 앨런(31)이 수사에 협조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블랜치 대행은 NBC 뉴스 인터뷰에서 "(용의자가) 수사에 협조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오는 27일 오전에 연방법원에서 기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범행과 이란 전쟁 사이의 연관성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했다. 블랜치 대행은 앨런이 거주지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일리노이주 시카고를 거쳐 워싱턴DC까지 기차로 이동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아울러 앨런이 행사가 열린 힐튼호텔에 숙박하고 있었으며 단독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블랜치 대행은 앨런이 트럼프 대통령을 포함해 행정부에서 일하는 관계자들을 노린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