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오늘 주목되는 미국 주식시장]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지난 8월28일 잭슨홀 연설에서 통화 긴축을 시사하면서 9월 금리 인상 전망이 높아졌다. 시카고 상품거래소(CME) 금리 선물시장에 따르면 오는 9월16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 인상 전망은 9월1일 새벽(현지시간) 기준 66.4%로 나타났다. 워시 의장의 잭슨홀 연설 직전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높은 수준이다. 월가의 대표적인 투자 격언 중 하나가 "연방준비제도(연준)와 싸우지 말라"는 것이다.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면 주가가 오르고 금리를 인상하면 주가가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투자하라는 의미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9월 투자 포지션을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고민에 빠졌다. 연준은 과연 이달 중에 금리를 올릴까. 이 경우 증시는 연준의 통화 긴축을 이기고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4가지 변수를 살펴본다. ━① 9월 금리 인상은 여전히 미지수━연준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해 월가 전문가들의 의견은 엇갈린다. 씨티그룹의 이코노미스트인 앤드루 홀렌호스트는 보고서에서 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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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다 엎드려!" 총 2개 든 괴한 학교 침입…몸 날려 막은 교장
미국 한 고등학교에서 교장이 총기를 들고 무단 침입한 괴한을 태클로 제압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미국 매체 NBC뉴스 등은 15일(현지시간) 오클라호마주 폴스 밸리 고등학교에서 최근 벌어진 총격 사건에 대해 보도했다. 사건 용의자 빅터 리 호킨스(20)는 지난 7일 반자동 권총 2개를 챙겨 학교 안으로 들어왔다. 그는 학교 로비에서 총을 꺼낸 뒤 학생들을 향해 "모두 바닥에 엎드려"라고 소리쳤다. 이후 그는 학생들에게 총격을 시도했으나 총기 오작동으로 실패했다. 사건 현장 주변에 있던 교장 커크 무어는 상황 판단 후 직접 호킨스를 제압하기로 마음먹었다. 근처 문 뒤에 서 있던 커크 무어는 기습적으로 문을 열고 달려 나와 호킨스에게 태클을 시도했다. 목숨을 건 태클에 호킨스는 균형을 잃고 옆에 있던 벤치로 쓰러졌고, 무어는 재빠르게 총을 잡은 호킨스의 오른손을 붙잡았다. 교장에게 제압된 상태로 다른 교직원이 오는 것을 본 호킨스는 손에 힘을 풀고 총을 바닥에 떨어뜨렸다. 용의자 제압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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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헤즈볼라 전쟁 멈추나…트럼프 "16일 이-레바논 정상회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정상회담 개최를 예고했다.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헤즈볼라와의 '일주일 임시 휴전'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진 상황에서 나온 예고로 특히 주목받는다. 트럼프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밤 SNS(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미국은) 이스라엘과 레바논 사이에 숨통을 틔워주려 노력 중이다. 양국 정상이 대화를 나눈 지 34년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다"며 "그 대화가 바로 내일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과 레바논 정상이 미국의 중재로 34년 만에 16일 대면 회담을 진행한다는 것이다. 다만 회담 장소 및 시간 등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정상회담 개최 소식은 양국이 전날 미 워싱턴DC에서 헤즈볼라 전쟁 관련 실무 회담을 하고, '일주일간 휴전'을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진 상황에서 나왔다. 파이낸셜타임스(FT)·뉴욕타임스(NYT)·이스라엘 채널12 등의 보도를 종합하면 이스라엘과 레바논은 이르면 16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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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 비행기 못 뜹니다" 연휴 앞두고 날벼락…취소 속출하는 중국
5월 1일 노동절 연휴를 앞두고 중국에서 해외행 항공편 취소 사례가 잇따른다. 이란 전쟁에 따른 항공유 가격 상승 탓에 일부 노선에서 적자가 발생하기 시작해서다. 항공권 취소율이 50%가 넘는 노선이 생길 정도다. 16일 중국 경제매체 디이차이징은 이달부터 항공사들의 항공편 취소가 급격히 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현지 소셜 플랫폼엔 노동절 연휴 항공권이 취소된 스크린샷이 연이어 게재된다. 취소 노선은 동남아시아와 오세아니아에 집중됐다. 특히 캐세이퍼시픽은 5~6월 주로 지역 단거리 노선과 일부 호주, 남아시아 및 남아프리카 왕복 노선 항공편을 취소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자회사인 홍콩익스프레스도 약 6%에 해당하는 항공편을 취소할 예정이다. 에어아시아 엑스도 공지를 통해 이달 17일부터 방콕 돈므앙-상하이 푸동 왕복 노선을 이번 항공 시즌 내내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태국 에어아시아의 시안-방콕 노선은 다음달 11일부터 운항을 중단한다. 이들 항공사를 비롯해 중국발 항공편 상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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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레드팀' 금광윤 엔지니어 "사이버보안, 비용 아닌 투자"
"사이버 보안은 단순한 비용이 아니라 비즈니스의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사이버 보안 사고가 발생하면 금전적 손실을 넘어 브랜드 신뢰도 하락, 고객 이탈, 복구 비용 증가 등 기업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실리콘 밸리에서 모의 침투 테스트와 공격 시뮬레이션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금광윤(Kwangyun Keum) 엔지니어가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금 엔지니어는 현재 실리콘 밸리의 한 글로벌 테크 기업에서 실제 해커의 공격 기법을 재현해 자사 시스템의 약점을 찾아내는 이른바 '레드팀' 직무를 담당하고 있다. 모의 침투 테스트란 기업의 네트워크, 웹, 애플리케이션 등의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찾아 해킹 피해를 방지하는 작업을 말한다. 공격 시뮬레이션은 모의 침투 테스트보다 한발 나아간 개념으로 시스템의 취약점을 찾는 것에 대해 기업의 보안체계와 인력, 운영 프로세스 등을 망라해 해킹 대응 역량을 실전 투입의 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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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레바논 곧 '휴전' 발표"…미-이란 종전협상 청신호?
이스라엘과 레바논 정부가 이스라엘과 헤즈볼라(레바논 무장 단체) 간 무력 충돌을 막기 위한 임시 휴전 협정을 곧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휴전 발표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타결로 이어질지에 관심이 쏠린다. 15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복수의 레바논 당국자들을 인용,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휴전이 이번 주 발효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이스라엘 지상군이 레바논 남부 주요 도시 빈트 제베일을 완전히 장악한 이후일 것"이라고 보도했다. 번트 제베일은 헤즈볼라의 레바논 내 주요 거점 중 하나다. 휴전 기간은 일주일로 거론된다. 이스라엘 매체 채널12에 따르면 이스라엘 고위 당국자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실의 안보 내각이 수요일(15일) 밤 회의에서 레바논과의 휴전 협정 발표에 대해 논의했다"며 "미국이 이스라엘에 헤즈볼라와의 일주일간 임시 휴전을 압박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의 이런 반박에도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휴전이 성사되면 미국과 이란의 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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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1분기 GDP 전년대비 5% 성장…예상치 상회
중국 국가통계국은 16일 1분기 중국 국내총생산(GDP)이 33조4193억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 예상치 4.8%를 상회하는 결과다. 산업별로 1차산업 성장률이 3.8% 증가했고 2차 산업과 3차산업은 각각 4.9%, 5.2% 늘었다. 1분기 총 소매판매 총액은 12조 7695억 위안으로 2.4% 늘었다. 자동차 판매를 제외한 증가폭은 3.6%였다. 상품소비는 2.2% 늘었고 외식 소비는 4.2% 증가했다. 온라인 총 소매판매는 4조9774억위안으로 8% 증가했다. 1분기 고정자산투자는 10조2708억위안으로 1.7% 증가했다. 민간투자는 같은 기간 2.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1분기 부동산 개발 투자는 전년보다 11.2% 감소한 1조7720억위안이었다. 주택 신규착공은 22% 줄었으며 주택 공사면적은 12.1%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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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종전' 치솟는 기대감…日 증시 기록적 상승세[Asia오전]
16일(현지시간) 아시아 주요 증시는 일제히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란 전쟁 종전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에 대한 기대가 투자 심리를 북돋은 것으로 보인다. 이날 일본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종가 대비 2.43%상승한 5만9549.59에 오전 거래를 마감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미국·이란 종전 논의에 대한 기대감과 간밤 뉴욕 증시에서 나타난 강세가 지수를 밀어올렸다고 설명했다. 그 덕에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인 5만8850을 넘어설 수 있었다는 것. 이는 이란 전쟁 직전인 2월27일 기록한 수치다. 중화권 증시도 일제히 상승세였다. 중국 본토 상하이종합지수는 이날 오전 11시36분 기준 0.52% 상승한 4048.09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홍콩 항셍지수는 1.05% 오른2만6219.77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증시 영향을 많이 받는 대만 가권지수는 0.24%상승해 3만6809.50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상승세는 이란 종전에 대한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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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격투기 선수 "널 죽일 거야"...무시무시한 살해 협박, 결국
'슈퍼 사모안'으로 잘 알려진 격투기 선수 마크 헌트(52)가 가정폭력 혐의로 호주에서 체포됐다. 15일(이하 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모닝 헤럴드 등 외신에 따르면 헌트는 지난 14일 저녁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자택에서 한 여성과 말다툼을 벌였고,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한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발리나 경찰서 유치장에서 하룻밤을 보낸 헌트는 신체적 위해를 가할 의도로 스토킹 또는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피해 여성은 헌트의 가족으로, 헌트가 집에서 일을 도와주던 자신에게 갑자기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며 위협적이고 모욕적인 행동을 해 극심한 공포를 느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헌트가 해당 주거지에서 피해 여성에게 신체적 폭행을 가하겠다고 위협했다고 보고 있다. 헌트는 과거 이 여성에게 "어쨌든 결국엔 널 죽일 거야"라는 살해 협박 문자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헌트의 격투기 선수 경력을 고려할 때 지역 사회와 피해자에게 미칠 위험이 매우 크다"며 보석 허가를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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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굣길 실종 日초등생, 산속 시신으로..."내가 한 짓" 양아버지 체포
일본을 충격에 빠트렸던 11세 초등학생 실종 사망 사건 관련해 그의 30대 양아버지가 범인으로 지목돼 체포됐다. 16일 요미우리신문과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교토부 경찰은 이날 새벽 아다치 유키(11) 양아버지인 아다치 유우키(37)를 시신 유기 혐의로 체포했다. 유우키는 지난달 23일 오전 무렵부터 지난 13일 오후 4시 45분 무렵 사이 유키 시신을 난탄시내 산림과 모처로 옮겨 은닉하고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유우키는 경찰 조사에서 "내가 한 짓이 맞다"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교토부 난탄시 시립 소노베 초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유키는 지난달 23일 등교하던 중 실종됐다. 당시 양아버지는 오전 8시쯤 학교 인근에 유키를 내려줬다고 했으나 유키는 등교하지 않았다. 학교 주변 CC(폐쇄회로)TV에도 유키는 찍혀 있지 않았고 그를 봤다는 학생도 없었다. 학교 측은 당일 오전 11시 50분쯤 어머니에게 연락했고 양아버지가 추후 정오에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 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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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오만 쪽 해역 지나면 호르무즈 통과 허용 제안"
미국과 종전 협상 중인 이란이 오만 쪽 해역만 이용한다면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방해하지 않겠다는 제안을 건넸다고 로이터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고집하던 이란이 처음으로 한 발 물러선 것으로 해석 가능하다. 로이터는 이날 익명 소식통을 인용, 호르무즈 해협 문제 해결은 미국이 이란 제안을 수용할지 여부에 달렸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로이터는 이란 제안에 대해 "호르무즈 해협에 통행료를 부과하는 식으로 영향력을 행사하겠다는 기존 구상에서 한 발 물러서겠다고 한 것"이라며 "미국 측이 이란 제안에 반응했는지는 아직 불분명하다"고 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폭이 21마일(약 34km)밖에 되지 않는다. 사고 위험이 높아 페르시아 만으로 들어가는 항로와 나가는 항로를 따로 구분했다. 양방향 항로 모두 이란보다는 오만에 가깝다. 구분하자면 페르시아 만으로 들어오는 항로는 오만, 페르시아 만에서 나가는 항로는 이란에 더 가깝다. 각 항로 폭은 2마일(3.4km)이며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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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란 돈줄 조이는 '이코노믹 퓨리'…거래국가 2차제재 경고
미국이 이란 해상 봉쇄에 이어 이란산 원유 제재를 재개하며 경제 숨통을 조이는 동시에 이란과 거래하는 중국 등 제3국에 2차 제재를 가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대이란 군사 작전명 '에픽 퓨리'(Epic Fury·장대한 분노)'에 빗댄 '이코노믹 퓨리' 전략을 확대하는 모양새다. 로이터·AP통신에 따르면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15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이란산 원유 제재를 재개한다고 공식화했다. 앞서 미국은 치솟는 국제 유가를 진정시키기 위해 오는 19일까지 한달간 이란산 원유 제재를 면제했는데 이 조치를 연장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이란산 원유 제재가 재개되면 이란은 경제적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다. 한달간 면제 조치로 약 1억4000만배럴의 원유가 공급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란은 이미 미국의 해상 봉쇄 조치로 원유 수출에 발이 묶이기도 했다. 미국은 이란에 대한 경제 압박 수위를 높이면서 조만간 열릴 2차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미국은 여기서 더 나아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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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미 기업, '중동 불확실성'에 투자 관망…인플레 압박 확산"
미국·이스라엘의 대(對)이란 군사작전으로 중동 분쟁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미국 기업의 투자 심리도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 연방준비제도(연준)는 이날 공개한 3월 경기 동향 보고서(베이지북)에서 "중동 지역의 갈등이 (기업들의) 고용, 가격 책정 및 자본 투자와 관련된 의사결정을 복잡하게 만드는 주요 불확실성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며 "많은 기업이 일단 상황을 지켜보자는 '관망세'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미국과 이란의 '2주 휴전' 합의 이전인 지난 6일까지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이 작성했다. 연준의 베이지북은 미국 12개 연은이 담당 지역별로 은행, 기업,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수집한 최신 경기 동향을 정리한 보고서로, 통상 기준금리 등 통화정책이 결정되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2주 전 발표한다. 이달 FOMC는 28~29일 진행된다. 연준은 보고서에서 중동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