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대만 미디어텍, 엔비디아 장기 파트너십 강화에 상한가 고정 1일(현지시간) 아시아 주요 증시는 대체로 하락세였다. 엔비디아 관련 호재가 있었던 대만 증시만 강세를 보였다. 일본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종가 대비 0.15% 하락한 6만6215.34로 이날 거래를 마쳤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미국, 이란 재충돌로 유가가 다시 배럴당 90달러 위로 올라간 것과 미국, 일본 국채 금리가 상승한 것이 지수를 끌어내렸다고 설명했다. 다만 최근 호실적을 발표한 키옥시아, 소프트뱅크그룹 등 일부 종목에 대해서는 저가 매수를 노린 매수세가 있었으며, AI와 반도체 관련 종목에 쏠렸던 자금이 다른 종목으로 옮겨가면서 하락 폭이 크지는 않았다고 분석했다. 국제유가 벤치마크인 브렌트유는 배럴당 92달러 선에서 거래 중이다. 아랍에미리트 대표 유종 머반유는 배럴당 100달러를 넘겨 배럴당 101달러 중후반에서 거래되고 있다. 머반유는 다른 유종보다 호르무즈 해협 상황에 큰 영향을 받는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16% 하락한 3979.89에, 홍콩 항셍지수는 0.93% 하락한 2만5329.73에 거래를 마감했다. 한편 대만 가권지수는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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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생 가우트 가우트, 200m 19초67…볼트의 10대 기록 넘었다
호주 육상 기대주 가우트 가우트(18)가 남자 200m에서 '20세 이하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가우트는 12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2026 호주 육상선수권' 남자 200m 결선에서 19초67을 기록해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 기록은 가우트가 보유하고 있던 호주 최고 기록 20초02를 갱신한 것이다. 이는 세계 20세 이하 선수 기준으로 가장 빠른 기록이다. 외신들은 가우트가 '살아있는 육상 전설' 우사인 볼트(자메이카)의 10대 기록보다 앞서있다고 소개했다. 우사인 볼트는 2004년 17세 때 19초93으로 10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번 대회에서 가우트는 이 보다 0.26초 앞선 수치 기록을 작성했다. 현재 200m 세계 신기록은 19초19로 우사인 볼트가 보유하고 있다. 2007년생인 가우트는 최근 세계 육상계가 주목하는 단거리 유망주다. 이번 대회에서도 20초 벽을 가볍게 허물며 '차세대 스프린터'로서의 기대감을 키웠다. 가우트는 경기 뒤 "나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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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팀 버스 덮친 무장 강도…가나 20세 유망 신인, 총격 사망
가나 프로축구 1부 리그 소속 유명 선수가 무장 괴한의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가나축구협회(GFA)는 이날 베레쿰 첼시 소속 측면 공격수 도미닉 프림퐁(20)이 원정 경기 후 팀 버스를 타고 이동하던 중 무장강도 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이날 가나 남부 사마르텍스와의 경기 직후 선수단이 귀가하던 길에 발생했다. 구단 측은 성명을 통해 "사마르보이에서 베레쿰으로 돌아오던 중 무장강도들이 도로를 막아 팀 버스의 통행을 가로막았다"며 "운전기사가 후진을 시도하자 총기와 소총으로 무장한 복면 남성들이 버스를 향해 발포했고, 선수단과 스태프는 인근 수풀로 몸을 피했다"고 밝혔다. 프림퐁은 이 과정에서 목숨을 잃은 것으로 전해진다. 프림퐁이 머리에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진 것으로 전해진다. 프림퐁은 뛰어난 실력으로 주목받는 유망 신인이라 안타까움을 더했다. 가나축구협회는 성명에서 "깊은 충격과 슬픔 속에 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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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서 연락"…계속된 대화에 뉴욕 증시 일제히 상승 [뉴욕마감]
종전협상 결렬 후 미국이 이란 해상을 봉쇄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지만 양국간 대화가 계속되면서 미국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1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장보다 69.35포인트(1.02%) 상승한 6886.24에 거래를 마치며 전쟁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301.68포인트(0.63%) 오른 4만8218.25,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280.84포인트(1.23%) 상승한 2만3183.74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오라클이 12.69% 폭등하는 등 기술주 랠리가 이어진 영향이다. 이날 뉴욕 증시는 미국의 이란 해상 봉쇄로 소폭 하락하며 출발했지만 시장은 결국 낙관론에 무게를 실었다. 협상 결렬 이후에도 미국과 이란 양국의 대화가 계속되고 있다는 신호가 감지되면서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 측에서 연락을 받았는데 이란은 합의를 매우 간절하게 원하고 있다"며 양국의 협상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다는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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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기 첫 주한美대사 후보에 한국계 미셸 스틸 지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기 행정부 첫 주한미국대사 후보로 한국계 여성 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전 하원의원을 지명했다. 백악관은 13일(현지시간)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지명안을 상원에 보냈다고 밝혔다.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주한미국대사는 1년 넘게 공석 상태였는데 장기 공백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계 미국인인 스틸 전 의원은 1955년 서울에서 태어나 가족과 미국으로 이주했다.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감독관을 거쳐 2020년 연방하원에 입성했고 2022년 재선에 성공했다. 남편은 숀 스틸 전 캘리포니아 공화당 의장이다. 스틸 전 의원이 최종 임명될 경우 성 김 전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에 이은 두 번째 한국계 주한미국대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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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30명 압사"...아이티 세계유산서 폭우 속 인파 뒤엉켜 참사
카리브해 국가 아이티에 위치한 유명 역사 유적지 '시타델 요새' 에서 대규모 압사 사고가 발생해 최소 30명이 숨졌다. 연례 행사에 학생과 관광객이 대거 몰린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폭우까지 겹쳐 피해가 커진 것으로 전해진다. 12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르 누벨리스트 등에 따르면 전날 아이티 북부 고지대에 있는 요새 '시타델 라페리에르'에서 압사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는 연례 행사를 맞아 많은 인파가 몰려 있었고, 사망자 중엔 학생과 관광객들도 다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는 비좁은 출입구 일대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밖으로 빠져나가려는 사람들과 안으로 들어오려는 인파가 한꺼번에 뒤엉키면서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여기에 갑작스러운 폭우까지 쏟아지면서 상황은 더욱 악화했다. 비로 길이 미끄러워진 데다, 비를 피하려는 사람들이 좁은 공간으로 한꺼번에 몰리면서 연쇄적으로 넘어지는 이들이 속출했고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졌다. 현지 언론은 이번 행사가 SNS(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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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멜로니, 교황 공격한 트럼프에 "용납 못해"…이례적 비판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레오 14세 교황을 공격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판했다. 친트럼프 성향의 멜로니 총리가 공개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한 건 이례적이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멜로니 총리는 13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트럼프 대통령이 교황에게 한 발언을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교황이 평화를 촉구하고 모든 형태의 전쟁을 규탄하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했다. 로이터는 "트럼프 대통령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온 멜로니 총리가 공개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한 건 이례적"이라며 "교황을 비난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이탈리아 국민의 분노를 보여준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레오는 교황으로서 정신을 차리고 급진 좌파에 영합하는 걸 멈춰 정치인이 아닌 위대한 교황이 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적었다. 교황이 전쟁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낸 데 따른 것이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레오는 범죄 문제에 약하고 외교 정책도 형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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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르무즈 역봉쇄 시작..."이란, 합의 원한다고 연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이란 해상 봉쇄를 공식화하면서 이란이 합의를 원한다고 밝혔다. CNN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전 10시부로 대이란 해상 봉쇄가 시작됐다"고 말했다. 미 중부사령부는 예고한 대로 이날 오전 10시(한국시간 13일 밤 11시)부터 이란 항구를 출입하는 모든 해상 교통에 대한 봉쇄 조치를 시행했다. 이란이 아닌 다른 곳을 향하는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은 막지 않기로 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봉쇄 작전을 위해 15척 이상의 미군 함정이 배치됐다. 이에 대해 이란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측에서 연락을 받았는데 이란은 합의를 매우 간절하게 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핵 포기에 동의하지 않으면 합의는 없다"고 강조했다. 같은 날 트럼프 대통령은 SNS(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 해군 158척 함정이 완전히 파괴돼 가라앉았다"며 "만약 어느 함정이라도 봉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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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만큼만 일하겠다" 회사서 5시간 '쿨쿨'…당당한 중국 여직원
월급이 적다며 근무 도중 낮잠을 잔 중국 여성이 상사로부터 해고 압박을 받았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중국 허난성 상취우 한 회사에 근무하는 여성 A씨는 최근 SNS(소셜미디어)에 상사로부터 해고 위협을 받았다며 억울함을 호소하는 영상을 올렸다. 평소 낮은 급여 수준에 불만을 품고 있던 A씨는 최근 사무실에서 무려 5시간 동안 긴 낮잠을 잤다. 그는 잠에서 깬 뒤에도 상사 B씨 책상에 있던 초콜릿을 가져와 먹기도 했다. 해당 초콜릿은 저혈당증을 앓는 B씨가 응급 상황을 대비해 구비해 둔 간식으로, 실제로 B씨는 이날 제때 당분을 섭취하지 못해 사무실에서 쓰러질 뻔한 것으로 전해졌다. 화가 난 B씨는 A씨에게 "다시 낮잠을 자면 해고하겠다"고 경고했다. 그러자 A씨는 SNS를 통해 "상사가 내가 자길 죽이려고 했다며 해고 협박을 했지만 난 떠나지 않을 거다. '받는 만큼만 일한다'는 걸 보여줄 것"이라고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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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안 받습니다" 중동 전쟁에 멈춘 이 회사 어디길래…주가도 급락
이란 전쟁 여파로 자재 수급에 차질이 빚어지자 일본 위생기업 '토토(TOTO)'가 조립식 욕실 신규 주문을 중단했다. 13일(현지 시간) 재팬타임스,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토토는 전날 거래처에 생산 중단 방침을 통보했다. 이번 조치는 조립식 및 모듈형 욕실 제품에 적용되며 주문 재개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번 결정은 석유화학 원료인 나프타 공급 부족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최근 일본에서는 나프타 수급 불안으로 생산량을 줄이거나 제품 가격을 인상하는 제조업체들이 늘고 있다. 일본 석유화학산업협회에 따르면 일본은 나프타 공급량의 약 40%를 중동에서 수입하고 있다. 주문 중단 소식에 주가도 크게 흔들렸다. 토토 주가는 장중 한때 8.8%까지 급락하며 2024년 10월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앞서 회사 측은 성명을 내고 "중동 지역 분쟁으로 국내외 원자재 조달이 극도로 불안정해졌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모듈형 욕실의 벽과 천장 코팅에 사용되는 유기 용제 확보에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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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20대 여성이 노인에 키스 시도..."조심해라" 영국서 경고
영국에서 노년층 남성에게 친근하게 접근해 경계심을 풀게 한 뒤 고가의 시계를 빼앗는 수법의 범죄가 이어지고 있다. 13일(현지 시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영국 버킹엄셔주에서 70대 남성이 20~30대로 추정되는 여성에게 롤렉스 시계를 도난당했다. 검은색 야구모자를 쓴 이 여성은 스페인 억양으로 말을 걸며 접근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성은 남성에게 정원 관리 서비스 등을 권하며 말을 붙인 뒤, 노골적인 제안을 하며 신체 접촉을 시도했다. 피해 남성이 당황한 사이, 여성은 손목에 있던 시계를 낚아채 순식간에 달아났다. 당국은 이번 사건이 2021년 영국 남부에서 기승을 부렸던 여성 연쇄 절도단의 수법과 유사한 것으로 보고 있다. 당시 조직은 최소 15건 이상의 범행을 저질렀지만 검거된 인원은 1명에 그쳤다. 동유럽 출신 여성들로 구성된 이들은 주로 2인 1조로 움직이며 자선단체 직원이나 설문조사원으로 위장해 접근했다. 이후 포옹이나 키스 등 과도한 애정 표현으로 피해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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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14세 교황 "전쟁 축복 못한다" 비판에, 트럼프 욕세례
"미국에 큰 영광." 지난해 역사상 첫 미국인 교황 레오 14세가 탄생했을 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놓은 환영의 메시지다. 하지만 즉위한 지 약 1년이 지난 지금 분위기는 정반대다. 전세계 가톨릭신도의 정신적 리더가 트럼프행정부의 외교기조를 정면으로 비판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감정을 섞어 맞받아치면서 파장이 이어진다. ◇트럼프는 비아냥, 교황 "사명 다할 것"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레오 14세는 지난 11일(현지시간) 바티칸의 성베드로 대성당에서 열린 특별기도회에서 "자기 자신과 돈에 대한 우상숭배는 이제 그만, 권력과시도 이제 그만"이라며 "점점 더 예측 불가능하고 공격적으로 변해가는 전능에 대한 망상"에 맞서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한 메시지로 받아들여졌다. 그 하루 전엔 X를 통해 "하느님은 어떤 전쟁도 축복하지 않는다"며 "평화의 왕이신 그리스도의 제자라면 과거에 칼을 들었고 오늘날엔 폭탄을 떨어뜨리는 이들의 편에 서지 않는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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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이중 봉쇄… 이란 돈줄 끊으려다 세계경제 숨통 끊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해협 '봉쇄'라는 강경 카드를 꺼내 들었다. 외교적 해결을 자신하며 해협 '재개방'을 시사한 것과는 정반대 행보다. 이란의 경제 '생명줄'인 원유수출을 차단, 협상에서 우위를 확보해 이란의 '핵포기'를 끌어내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동시에 전면전을 피하면서 압박효과를 극대화할 선택지 가운데 가장 현실적인 '호르무즈해협 봉쇄'를 골랐다는 평가도 나온다. 4가지 관전포인트로 해상봉쇄 조치를 읽을 수 있다. ① 이란 '돈줄' 겨냥 협상력 제고 ② 통제권 확보 계산 첫째, 철저한 '실리적 계산'의 결과다. 이란 정부수입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에너지 수출길을 막는 것은 정권의 숨통을 조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비군사적 수단으로 꼽힌다. 호르무즈해협은 이란산 원유가 세계시장으로 나가는 핵심통로다. 미국이 이곳을 통제할 경우 이란의 원유수출은 사실상 차단되고 외화수입 급감은 곧 국가 재정과 경제 전반의 압박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둘째, 국제사회의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