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스바겐코리아(사장:박동훈)는 최고급 세단 페이톤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14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출시한 2008년형 페이톤V6 TDI를 구입하는 고객이 대상이며 주유상품권과 함께 폭스바겐 수제 골프 퍼터도 함께 증정한다.
페이톤 고객은 폭스바겐의 플래티늄 서비스도 함께 누릴 수 있다. 플래티늄 서비스는 페이톤과 투아렉 등 럭셔리 클래스 고객에게 지원되는 서비스로, 차량 인도일부터 30일이내에 고객이 있는 곳으로 방문해 차량 기본 점검 및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VIP서비스다.
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페이톤의 진가를 인정해주시는 고객 분들이 더욱 늘어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페이톤은 지난달 기준으로 누적판매대수 1500대를 기록했다. 페이톤은 독일 드레스덴 공장에서 수작업으로 생산되는 명차로 하루 생산량이 30대를 넘지 않는다. 2008년 형 페이톤 V6 TDI의 국내 판매 가격은 8990만원(VAT 포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