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정의선 사장(오른쪽 두번째)과 김익환 기아차부회장, 연구개발총괄본부 이현순, 기아차 조남홍 사장, 피터 슈라이어 디자인 총괄 부사장이 22일 오후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열린 신개념 크로스오버 차량(CUV) '쏘울(SOUL)'의 출시 행사에 참석해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