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그룹은 김영훈 회장이 최근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세계에너지협의회(WEC) 집행이사회 결정에 따라 아시아태평양 지역 담당 부회장직을 연임하게 됐다고 17일 밝혔다. 김 회장은 앞으로 2011년까지 3년간 WEC 아ㆍ태 지역을 총괄한다. WEC는 아ㆍ태 지역은 물론, 중국, 유럽, 북미, 중남미, 아프리카 등 6개 지역별로 부회장을 두고 있으며, 해당 지역 부회장이 지역회의와 심포지엄 등 WEC 관련 모든 활동을 총괄한다. 독자들의 PICK!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이휘재 4년만 복귀, 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노렸다?" '동성 성폭행 혐의' 유명 배우, 피해자 3명과 기밀 합의 LA 300평 집→15세연하 아내 공개...김병세 "2세계획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