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그룹은 김영훈 회장이 최근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세계에너지협의회(WEC) 집행이사회 결정에 따라 아시아태평양 지역 담당 부회장직을 연임하게 됐다고 17일 밝혔다. 김 회장은 앞으로 2011년까지 3년간 WEC 아ㆍ태 지역을 총괄한다. WEC는 아ㆍ태 지역은 물론, 중국, 유럽, 북미, 중남미, 아프리카 등 6개 지역별로 부회장을 두고 있으며, 해당 지역 부회장이 지역회의와 심포지엄 등 WEC 관련 모든 활동을 총괄한다. 독자들의 PICK!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배우 엄수빈, 눈 둘 곳 없는 파격 드레스 자태…걸을 때마다 '아찔' 장윤정 모친 "마지막 글" 문자 남기고 행방 미궁...'생활 반응' 끊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