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그룹은 김영훈 회장이 최근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세계에너지협의회(WEC) 집행이사회 결정에 따라 아시아태평양 지역 담당 부회장직을 연임하게 됐다고 17일 밝혔다. 김 회장은 앞으로 2011년까지 3년간 WEC 아ㆍ태 지역을 총괄한다. WEC는 아ㆍ태 지역은 물론, 중국, 유럽, 북미, 중남미, 아프리카 등 6개 지역별로 부회장을 두고 있으며, 해당 지역 부회장이 지역회의와 심포지엄 등 WEC 관련 모든 활동을 총괄한다. 독자들의 PICK! MC몽 "더보이즈 165억 줬는데 계약해지…진상들, 80억 내놔야"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