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은 22일 최태원 회장 비서실장에 SK C&C 윤리경영실장인 윤진원 부사장이 내정됐다고 밝혔다. 윤 부사장은 사시 28회 출신으로 서울중앙지검 형사 6부장으로 재직 중이던 지난 2월 SK C&C 부사장으로 영입됐었다. 전임 황규호 비서실장은 최근 인사에서 SK해운 사장으로 임명된 바 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