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파사트보다 커져, 스케치이미지 공개 폭스바겐이 기존 '파사트' 외에 또 다른 중형세단을 개발하고 있다. 폭스바겐은 미 테네시주 채터누가에서 건설 중인 공장에서 이 중형세단의 스케치 이미지를 12일(현지시각) 공개했다. 새로운 중형세단은 파사트보다 차체 크기가 미세하게 큰 것으로 발표됐다. 폭스바겐은 2011년 초 미 채터누가 공장을 오픈할 때부터 연간 15만대를 생산할 계획이며, 우선 대부분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판매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국내엔 언제 들어올지 결정되지 않았다. 독자들의 PICK!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