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파사트보다 커져, 스케치이미지 공개 폭스바겐이 기존 '파사트' 외에 또 다른 중형세단을 개발하고 있다. 폭스바겐은 미 테네시주 채터누가에서 건설 중인 공장에서 이 중형세단의 스케치 이미지를 12일(현지시각) 공개했다. 새로운 중형세단은 파사트보다 차체 크기가 미세하게 큰 것으로 발표됐다. 폭스바겐은 2011년 초 미 채터누가 공장을 오픈할 때부터 연간 15만대를 생산할 계획이며, 우선 대부분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판매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국내엔 언제 들어올지 결정되지 않았다. 독자들의 PICK!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4살 딸 머리채 잡고 때리는데 방관한 엄마…"아빠, 벌레 먹이기도" 남편 이름만 빌려 건물 등기했는데…이혼 소송 내자 "건물 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