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자동차회사인 론모터스가 최근 세계최초로 수소연료를 사용하는 그린슈퍼카 '스콜피온'의 양산형 모델을 공개했다. 지난해 SEMA쇼에서 컨셉트카로 첫 선을 보인 스콜피온은 V6, 3.5L 수소연료를 사용할 수 있는 엔진이 장착돼 650마력까지 출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보도에 의하면 아놀드슈왈츠제네거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이 스콜피온의 양산형 모델에 큰 관심을 보였다고 한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