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자동차회사인 론모터스가 최근 세계최초로 수소연료를 사용하는 그린슈퍼카 '스콜피온'의 양산형 모델을 공개했다. 지난해 SEMA쇼에서 컨셉트카로 첫 선을 보인 스콜피온은 V6, 3.5L 수소연료를 사용할 수 있는 엔진이 장착돼 650마력까지 출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보도에 의하면 아놀드슈왈츠제네거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이 스콜피온의 양산형 모델에 큰 관심을 보였다고 한다. 독자들의 PICK!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