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 SM3'를 둘러보는 한승수 국무총리(오른쪽)와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 한승수 국무총리가 3일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 등 주요 인사들과 함께 '2009 서울모터쇼' 개막식에 참석해 전시장 내 르노삼성자동차 부스를 찾았다. 장 마리 위르띠제 르노삼성 사장은 이번에 첫 선을 보인 '뉴 SM3' 등 주요 전시품을 소개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4년만 복귀' 이휘재, 풀죽은 모습…"잘 지냈다면 거짓말"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