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 SM3'를 둘러보는 한승수 국무총리(오른쪽)와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 한승수 국무총리가 3일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 등 주요 인사들과 함께 '2009 서울모터쇼' 개막식에 참석해 전시장 내 르노삼성자동차 부스를 찾았다. 장 마리 위르띠제 르노삼성 사장은 이번에 첫 선을 보인 '뉴 SM3' 등 주요 전시품을 소개했다. 독자들의 PICK! "금수저 친일파 집안 부럽다" 익명 글에 발칵…하영 논란에 조상탓까지 최시원, '태극기 논란' 김희철 감쌌다…"의도 묻혀"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주말부부 되자 관계 피한 남편, 불륜?...'장롱 속 리얼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