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그룹(회장 박삼구)은 22일 한국 희귀·난치성질환 연합회가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개최한 제6회 희귀·난치성질환자의 날 기념식에서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 희귀난치성질환 연합회는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와 환자 가족들이 스스로 병에 따른 고통과 치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01년 설립한 사회단체다.

박홍석 금호아시아나그룹 상무는 "우리사회가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분들을 위해 보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면서 "금호아시아나도 계속해서 장애인과 소외계층 돕기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2007년부터 총 3억5000만 원의 금액을 지원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