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쏘울·i20, 안전성 '만점'

현대기아차 쏘울·i20, 안전성 '만점'

강효진 MTN 기자
2009.05.27 19:29

기아자동차의 쏘울과 현대자동차의 i20가 유럽에서 가장 안전한 차로 평가받았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쏘울과 i20가 유럽 신차 평가 프로그램 테스트 결과 최고점인 별 다섯개를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평가는 정면과 측면 충돌호시 탑승자 안전과 어린이 탑승자 보호, 안전 보조 장비와 보행자 보호 등 4가지 부문을 종합한 결괍니다.

유럽신차평가프로그램은 지난 1997년 시작돼 유럽에서 판매하는 자동차에 대한 안전성을 검증해 그 결과를 발표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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