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우승기념 K7·모닝 '쏜다'

기아차, 우승기념 K7·모닝 '쏜다'

서명훈 기자
2009.11.03 11:15

- 기아차 지점 및 대리점 방문고객에게 행운의 이벤트 응모권 배부

- 기아차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참여하면 추첨 통해 K7·모닝 증정

기아자동차(164,100원 ▼2,200 -1.32%)가 한국시리즈 우승 턱을 톡톡히 낸다. 경품은 준대형 신차 K7과 소형차 판매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는 모닝.

기아차는 3일 ‘기아타이거즈 2009년 한국시리즈 우승’ 및 ‘기아차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6년 연속 1위’를 기념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2009년 기아 타이거즈 한국시리즈 우승 기념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11월 한 달 동안 기아차 지점을 방문한 고객 전원에게 행운의 응모권을 배부하고 이를 받은 고객들이 기아차 홈페이지(www.kia.co.kr)에서 이벤트에 응모할 경우 추첨을 통해 준대형 신차 K7(1대)과 모닝(1대)를 증정한다.

또한 홈페이지에서 야구 게임 참여한 고객들에게는 하와이 여행 5박 6일 2인 여행권(10명)과 기아 타이거즈 야구모자-싸인 볼 세트(7000명) 등을 증정한다. 단 야구게임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응모권을 소지하고 있어야 하며 당첨여부는 즉석에서 바로 알 수 있다.

아울러 기아차는 11월10일 이전에 계약해 11월20일 이전에 출고한 고객들에게 10만원을 추가 할인하는 특별 혜택도 마련했다.(모닝, 포르테 쿱, 쏘렌토R, 봉고 1톤 제외)

한편 24일 출시 예정인 준대형 신차 K7은 ‘빛’을 중요한 디자인 요소로 활용해 ‘빛과 선의 조화’를 추구했다. 고급 편의사양과 첨단 안전사양, 감성조명 등 다양한 첨단 감성기술들로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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