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395,000원 ▼15,000 -3.66%)그룹이 구자명 LS니꼬동제련 부회장을 동제련-예스코 사업부문 회장으로 선임했습니다.
LS그룹은 "구 회장은 해외자원개발 사업을 지원하고 도시가스 회사인 예스코의 신사업과 기업인수합병과 같은 굵직한 현안을 챙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구자균 LS산전 사장과 시미즈 유지 LS니꼬동제련 사장을 부회장으로, 손종호 LS전선 CEO와 심재설 LS엠트론 CEO는 사장으로 각각 승진합니다.
LS그룹은 이밖에도 LS니꼬동제련 부사장과 김성은 가온전선 전무를 두 회사의 최고경영자로 선임했습니다.
LS그룹은 이번 인사에 대해 "전문경영인 체제를 가속화한다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