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자동차(161,800원 ▲7,100 +4.59%)노조가 18일 전공장에서 주야 4시간씩의 부분파업을 강행했다. 이에 따라 파업에 따른 생산차질 등 피해 규모가 1조원을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은 기아차 소하리공장 프라이드 라인이 파업으로 멈춰져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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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161,800원 ▲7,100 +4.59%)노조가 18일 전공장에서 주야 4시간씩의 부분파업을 강행했다. 이에 따라 파업에 따른 생산차질 등 피해 규모가 1조원을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은 기아차 소하리공장 프라이드 라인이 파업으로 멈춰져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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