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자동차(161,800원 ▲7,100 +4.59%)노조가 18일 전공장에서 주야 4시간씩의 부분파업을 강행했다. 이에 따라 파업에 따른 생산차질 등 피해 규모가 1조원을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은 기아차 소하리공장 프라이드 라인이 파업으로 멈춰져 있는 모습.

반면 지난해 15년 만에 무파업으로 임금 및 단체협상을 끝낸현대차(509,000원 ▲28,500 +5.93%)울산공장은 생산에 활기가 넘치고 있다. 사진은 현대차 직원들이 울산 3공장에서 아반떼를 생산하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