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51,600원 ▲400 +0.78%)이 지난해 영업실적을 매출액 1조2764억원, 영업이익 843억원, 당기순이익 1262억원이라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보다 매출액은 17.5%, 영업이익은 13.3%, 당기순이익은 1824% 늘어난 수치다.
SK케미칼은 "기존 그린케미칼 사업부문의 수익성 개선과 신규사업 등의 실적 호조로 이익이 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SK케미칼은 이날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500원, 우선주 1주당 5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금 총액은 105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