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7,010원 ▼10 -0.14%)과 한국국제협력단이 오늘 인천공항에서 공동 해외사회공헌활동 업무협조약정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체결에 따라 아시아나는 오는 7월 1일부터 모든 국제선 탑승권 전면에 한국국제협력단 로고와 G20 정상회의 공식문구를 넣고 연 1회 이상 해외사회공헌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윤영두 아시아나 사장은 "아시아나가 이번 국제협력단과의 업무협조를 통해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는 사회공헌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