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시아나-에어부산 日국제선 공동운항 협약식

[사진]아시아나-에어부산 日국제선 공동운항 협약식

김보형 기자
2010.02.08 13:59
↑8일 부산 범천동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아시아나-에어부산, 부산∼후쿠오카/오사카 공동운항 조인식'에서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오른쪽)과 김수천 에어부산 사장(왼쪽)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악수하고 있다.
↑8일 부산 범천동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아시아나-에어부산, 부산∼후쿠오카/오사카 공동운항 조인식'에서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오른쪽)과 김수천 에어부산 사장(왼쪽)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악수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과 에어부산은 8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전략적 공동운항(코드쉐어)을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동운항이란 상대 항공사의 운항편의 좌석을 자사의 편명을 부여해 자사의 항공편과 같이 스케줄을 공시, 판매하는 제휴 형태를 말한다.

앞으로 아시아나항공과 에어부산은 부산-후쿠오카, 부산-오사카 노선에 대해 공동운항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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