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노사가 3.1절 의미를 되새기며 판매에 힘을 불어 넣고자 고객들을 직접 찾아 대대적인 가두 판매 캠페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은 박영태 공동관리인(왼쪽부터), 김규한 노조위원장, 하관봉 국내영업본부장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회사 홍보물 및 카달로그를 전달하는 모습.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남학생 위에 앉더니…다영, '초밀착 퍼포먼스' 논란 금메달보다 군면제? 자랑했다가 고개 숙였다 울산바위 담으려다...70대 남성, 사진 촬영 중 40m 추락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