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노사가 3.1절 의미를 되새기며 판매에 힘을 불어 넣고자 고객들을 직접 찾아 대대적인 가두 판매 캠페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은 박영태 공동관리인(왼쪽부터), 김규한 노조위원장, 하관봉 국내영업본부장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회사 홍보물 및 카달로그를 전달하는 모습.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