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노사가 3.1절 의미를 되새기며 판매에 힘을 불어 넣고자 고객들을 직접 찾아 대대적인 가두 판매 캠페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은 박영태 공동관리인(왼쪽부터), 김규한 노조위원장, 하관봉 국내영업본부장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회사 홍보물 및 카달로그를 전달하는 모습. 독자들의 PICK! 이호선, 무속 예능 1회 만에 하차한 이유..."내가 나설 길 아냐" '두번째 이혼' 알린 래퍼, 법원 앞에서 전처와 활짝..."다신 안 와"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