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이 기사는 04월14일(20:05) 머니투데이가 만든프로페셔널 정보 서비스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무디스는 14일 코레일과 한국가스공사의 외화 신용등급과 무보증 선순위채권 등급을 A2에서 A1으로 상향 조정했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stable)이다. 이번 신용등급 조정은 한국 국가신용등급 상향에 따른 것이다.
무디스 크리스 박 수석 연구원은 "코레일과 가스공사는 공기업으로서 위기상황시 정부의 지원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등급 상향 배경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