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부산모터쇼에 2쌍의 자매모델 등장

르노삼성, 부산모터쇼에 2쌍의 자매모델 등장

김보형 기자
2010.04.27 09:33
↑부산모터쇼의 르노삼성자동차 홍보모델로 활동하는 자매 모델 2쌍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왼쪽부터 오영미, 오성미 자매, 홍은미, 홍지연 자매)
↑부산모터쇼의 르노삼성자동차 홍보모델로 활동하는 자매 모델 2쌍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왼쪽부터 오영미, 오성미 자매, 홍은미, 홍지연 자매)

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는 29일부터 내달 9일까지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모터쇼 인포 우미로 2쌍의 자매모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뉴SM5의 메인모델로 활동하게 된 오영미(27), 오성미(26) 자매와 QM5와 SM3 레이싱카의 모델인 홍은미(27), 홍지연(26) 자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오영미, 성미 자매는 작년 서울모터쇼에서도 르노삼성의 모델로 활동했다. 이들은 찰떡궁합을 과시하면서 르노삼성 부스를 책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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