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서울모터쇼에 이어 올 부산모터쇼에도, 르노삼성 얼굴로 활동

"작년 서울모터쇼에 이어 2010년 부산모터쇼에도 르노삼성 인포우미로 활동합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홍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작년 서울모터쇼에 르노삼성 인포우미로 활동한 모델 10명을 이번 부산모터쇼에도 메인 모델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인포우미는 인포메이션(Information)과 도우미의 합성어로 단순 응대 및 포즈만 취하는 일반적인 모터쇼 모델이 아니라 방문객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메신저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르노삼성 부스의 모델로 활동하는 만큼 전문성과 기업 문화 이해도가 높아 효과적인 홍보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교현 르노삼성 홍보본부장은 "2년 연속 선정된 르노삼성의 모델들은 기업문화를 잘 이해하고 상품에 대해서도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모터쇼 행사를 운영하는데 윤활유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르노삼성에 대한 열정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모터쇼 참가를 희망한다면 전문 홍보모델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년 연속 르노삼성의 모터쇼 모델로 선정된 최유리씨는 "작년에 함께 일한 모델들에게 어드밴티지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설마 하는 심정으로 지원했는데 실제로 전문성을 인정받아 너무 기쁘다"면서 “르노삼성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정립하고 유요한 정보를 모터쇼 방문객에게 제공하는 전문적인 홍보대사의 역할을 멋지게 수행해 낼 것"이라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