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코리아, 서울환경영화제 배송사로 선정

DHL코리아, 서울환경영화제 배송사로 선정

기성훈 기자
2010.05.11 09:47

글로벌 특송기업 DHL코리아는 제7회 서울환경영화제(Green Film Festival in Seoul)의 공식 배송 파트너로 7년 연속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DHL코리아는 지난 2004년에 시작된 국내 최초의 국제 환경 영화제인 서울환경영화제를 꾸준히 후원해 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30개국 130편의 국제영화필름 및 제반 물품의 안전한 운송을 책임지게 됐다.

서울환경영화제는 문화와 예술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된 국내 최초의 국제환경영화제로,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8일간 롯데시네마 에비뉴엘 명동에서 진행된다.

DHL코리아는 이를 기념해 16일까지 기업 블로그(blog.naver.com/dhl_story)를 통해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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