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봉준 대륙제관 대표,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수상

박봉준 대륙제관 대표,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수상

김태은 기자
2010.06.10 10:53

박봉준대륙제관(3,775원 ▲45 +1.21%)대표(사진)가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에서 가스안전관리와 가스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개인부문 최고의 영예인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10일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주관한 제17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에서 박봉준 대표는 휴대용 부탄가스인 '맥스부탄'의 상용화를 통해 소비자들이 안전하게 휴대용 부탄가스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훈장을 받았다. 또한 부탄가스 제품 생산 초기부터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과 우수한 품질 개발로 국가이미지 향상과 동시에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점을 평가받았다.

이와 함께 국내 유일의 휴대용 부탄가스 공장 내 최신의 안전설비를 설치하고 매월 정기적으로 안전훈련을 실시해 긴급대응 체제를 마련하는 등 최상의 가스안전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박봉준 대표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안전 기술 개발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가스산업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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