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22,925원 ▼275 -1.19%)이 차세대 항공기 1대를 도입해 오는 21일부터 인천과 애틀랜타 노선에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한항공은 차세대 항공기를 비즈니스 수요가 많은 미주와 유럽, 동남아 노선에 집중 투입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오는 2014년까지 6대를 더 도입해 총 12대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대한항공은 인터넷으로 항공권을 바로 인쇄해 출국장으로 들어가는 '웹 체크인 서비스'를 국내선에 적용한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