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8월 '프리우스' 월 21만7000원 할부 실시

토요타, 8월 '프리우스' 월 21만7000원 할부 실시

김보형 기자
2010.08.04 15:14

프리우스, 캠리, 캠리 하이브리드 특별 할부

↑토요타 '프리우스'
↑토요타 '프리우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8월 한 달간 '프리우스', '캠리' 등 주요 모델들에 대해 특별 금융 프로그램 및 무상 점검 서비스 기간 연장 등 다양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프리우스(3790만원)는 토요타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를 통해 구입할 경우 차량 가격의 30%를 선수금으로 내고 36개월 동안 매월 21만7000원만 내면 구입이 가능하다.

캠리(3490만원)는 매월 약19만9000원, 캠리 하이브리드(4590만원)는 매월 약 26만1000원을 할부금으로 내면 된다.

또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라브4' 구매 고객들은 토요타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한 18개월 무이자 할부와 36개월 3.6% 초 저금리 할부 금융 프로그램 및 5년·10만km까지 무상 점검 서비스 연장 혜택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또 라브4 구입 고객에게는 캠핑시즌을 맞이해 외장형 수납공간인 차량용 루프 캐리어를 증정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