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기반으로 한 저가항공사 에어부산은 남광종합사회복지관과 공동으로 11일 부산 금정구 남산동 부용정에서 '사랑의 삼계탕 나누기' 행사를 펼쳤다. 이 날 에어부산 승무원 봉사동아리 '블루엔젤' 회원 20여 명은 독거어르신 100여 명에게 삼계탕 식사를 대접하고 선물을 드렸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