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기반으로 한 저가항공사 에어부산은 남광종합사회복지관과 공동으로 11일 부산 금정구 남산동 부용정에서 '사랑의 삼계탕 나누기' 행사를 펼쳤다. 이 날 에어부산 승무원 봉사동아리 '블루엔젤' 회원 20여 명은 독거어르신 100여 명에게 삼계탕 식사를 대접하고 선물을 드렸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부모 소개 피하던 예비남편, 애 있는 유부남이었다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