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기반으로 한 저가항공사 에어부산은 남광종합사회복지관과 공동으로 11일 부산 금정구 남산동 부용정에서 '사랑의 삼계탕 나누기' 행사를 펼쳤다. 이 날 에어부산 승무원 봉사동아리 '블루엔젤' 회원 20여 명은 독거어르신 100여 명에게 삼계탕 식사를 대접하고 선물을 드렸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내가 바람피워, 위대한 이혼했다"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이경규, 발음 어눌·표정 이상" "뇌 질환 의심"…건강이상설 또 솔솔 "10대 때 가족이 성폭행"...재벌 4세 눈물 고백에 태국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