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 조양호(61) 회장의 장녀인 조현아(36·사진) 대한항공 전무가 오는 10월 화촉을 밝힌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조 전무는 10월 중순 서울 한 호텔에서 초등학교 동창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서울 강남의 성형외과 의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코넬대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한 조 전무는 현재 KAL호텔네트워크 대표와 대한항공 기내식사업본부 본부장을 맡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