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 조양호(61) 회장의 장녀인 조현아(36·사진) 대한항공 전무가 오는 10월 화촉을 밝힌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조 전무는 10월 중순 서울 한 호텔에서 초등학교 동창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서울 강남의 성형외과 의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코넬대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한 조 전무는 현재 KAL호텔네트워크 대표와 대한항공 기내식사업본부 본부장을 맡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왼쪽 발목 부상' BTS RM, 깁스 사진 올리며 "ㅠㅠ" 장혁 논현동 빌딩 '286억'…75억 대출받아 11년 만에 130억↑ '외도' 아내, 25층 매달려 협박…남편, 결국 상간남 만남 허락 "확 달라진 얼굴"...김지민 퉁퉁 붓고 멍 잔뜩 '깜짝', 무슨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