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브런치 뮤지컬 명성황후에 K7·오피러스 여성 고객 100명 초대

기아자동차가 'K7'과 '오피러스' 여성 고객들에게 특별한 공연을 선물했다.
기아차(160,800원 ▼7,700 -4.57%)는 8일 경기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초 브런치 뮤지컬 '명성황후'에 K7 및 오피러스 여성 고객 100명(1인 2매, 총200명)을 초대했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K7과 오피러스 여성 고객에게 고품격 공연 관람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그동안 기아차에 보내준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브런치 뮤지컬’로 기아차는 K7과 오피러스 여성 고객들에게 공연과 함께 간단한 브런치 및 음료를 제공해 일석이조의 기쁨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입구에 신차 포르테 해치백과 K5를 전시해 관람객들이 직접 차량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차량 도우미를 배치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기아차는 오는 19일까지 열리는 뮤지컬 명성황후를 관람한 전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K5 1대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기아차 관계자는 "K7과 오피러스 여성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이번 문화 공연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기아차와 함께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고품격 문화 마케팅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차는 오피러스·모하비 고객을 초청한 품격 높은 문화행사와 골프행사, 20~30대를 위한 뮤지컬, 콘서트 등 고객 취향과 연령층을 고려한 맞춤형 문화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