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억원이 넘는 '페라리 F430'이 추돌사고를 내 화제다.
8일 해외 자동차 사이트에 따르면 지난 5일 동유럽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에서 페라리 F430이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승객이나 보행자가 다치진 않았지만 차량 앞, 뒤 범퍼가 크게 손상됐다. 정확한 사고 원인이 파악되지는 않았지만 현지경찰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페라리 F430은 현지 가격이 22만유로(약 3억2681만원)에 이르는 초고가 스포츠카다. 비싼 가격만큼 성능도 엄청나 최대출력이 365마력에 이르고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는 시간도 4초 안팎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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