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 佛 퐁피두센터 부관장 공개 강연

한진그룹, 佛 퐁피두센터 부관장 공개 강연

기성훈 기자
2010.11.01 10:28

디디에 오탱제, 일우사진상 국제 심사위원으로 내한

한진(19,610원 ▼200 -1.01%)그룹은 산하 공익재단인 일우재단이 주최 및 주관하는 '제2회 일우사진상'의 국제 심사위원으로 이달 중순 내한하는 프랑스 퐁피두센터 국립현대미술관 부관장인 디디에 오탱제(사진)를 초청, 공개 강연회를 갖는다고 1일 밝혔다.

디디에 오탱제는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며 폭넓고 통찰력 있는 전시기획과 집필활동을 펼쳐온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현대미술전문가 중 한 명이다. 지난 2008년 11월 서울시립미술관에서 개최한 '프랑스 국립 퐁피두센터 특별전-화가들의 천국'의 전시기획을 맡아 처음 한국과 인연을 맺었다.

강연회는 오는 13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2가 한진빌딩 26층 대강당에서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강연회에는 일반인이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일우사진상(http://photo.ilwoo.org)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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