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전시장 심야 오픈…업계 최초

크라이슬러, 전시장 심야 오픈…업계 최초

서명훈 기자
2010.11.03 13:45

11월 한달 간 전국 18개 크라이슬러 전시장 오후 11시까지 연장 오픈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안영석)는 G20 서울 정상회의 후원사 선정을 기념해 11월 한달 간 전국 크라이슬러 공식 전시장을 밤 11시까지 연장 영업하는 ‘크라이슬러 Golden Night’를 업계 최초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크라이슬러 Golden Night’는 자동차 전시장이 문을 닫는 심야 시간에도 고객들이 부담 없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구매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11월 한 달간 크라이슬러의 모든 전시장은 밤 11시까지 문을 열게 됐다.

또 심야 내방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을 제공한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심야 영업시간을 통해 300C 시그니처 2.7 과 3.5 모델을 계약하는 고객에게는 추가로 150만원의 주유 상품권을 제공하며 전시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기념품을 증정한다.

크라이슬러 관계자는 "영업시간에 방문이 힘든 바쁜 직장인 고객들과 혼잡한 교통 상황을 피해 시승을 원하는 고객, 저녁시간 가족과 함께 편안하게 전시장을 둘러보고 시승 및 구매 상담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마련했다"며 "더욱 많은 고객들이 편안하게 전시장을 방문하고 크라이슬러, 짚, 닷지의 개성 있는 모델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크라이슬러는 11월에 베스트셀링 세단 300C 2.7과 3.5 모델 대상으로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300C 시그니처 3.5 와 300C 3.5 고급형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월 10만원 대로 월 납입금 부담을 대폭 줄인 ‘36개월 유예리스 프로그램’ 또는 ‘36개월 무이자 할부금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아울러 300C 시그니처 2.7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할부 구매에 따른 이자 부담이 전혀 없을 뿐만 아니라 차 값의 2%가 캐쉬백 형식으로 고객에게 지급되는 ‘36개월 ‘마이너스 2% 파격 할부 금리’ 프로그램 등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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