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차량 에어백 결함 478대 자발적 리콜

볼보, 차량 에어백 결함 478대 자발적 리콜

이유진 MTN기자
2010.11.04 15:15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볼보 자동차코리아가 수입ㆍ판매한 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수입사에서 자발적인 리콜을 실시합니다.

국토해양부는 볼보차량에서 운전석 에어백이 전기배선 접촉 불량으로 정상 작동되지 않을 수 있는 결함이 발견돼 이같이 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콜대상은 지난 2009년 11월부터 올해 6월 사이에 제작한 S80 D5,D6와 XC70 D5 등 5개 차종 478대 입니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오는 5일부터 볼보자동차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