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삼성 회장(사진 가운데줄 오른쪽 다섯번째)이 11일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한국선수단을 찾아가 격려하고 함께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인 이 회장은 이날 아침 서울 광장동 쉐라톤그랜드워크힐 호텔에서 열린 G20비즈니스 서밋 개막식에 참석한 직후 바로 중국 광저우로 이동해 선수단을 격려하는 등 바쁜 하루를 보냈다. 독자들의 PICK! "육체적 욕구해소, 탓 안 해"...전원주, 바람피운 남편에 쓴 편지 이소라, 6년 은둔 이유…"체중 100㎏, 숨도 못 쉬고 끔찍했다" 정선희, 이영자와 7년 만에 재회..."애정 버거워" 연락 끊은 사연 홍영기 "남편 21살에 정관수술…의사가 짠하다고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