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삼성 회장(사진 가운데줄 오른쪽 다섯번째)이 11일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한국선수단을 찾아가 격려하고 함께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인 이 회장은 이날 아침 서울 광장동 쉐라톤그랜드워크힐 호텔에서 열린 G20비즈니스 서밋 개막식에 참석한 직후 바로 중국 광저우로 이동해 선수단을 격려하는 등 바쁜 하루를 보냈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식당서 제자리 앉지 못해"…한기범, '자폐 경계선' 두 아들 공개 14kg 빠진 케이윌 "마운자로 끊었다…이것도 빠져서"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