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지난해 환율, 2000억원 부정적 영향"-컨콜

삼성전자 "지난해 환율, 2000억원 부정적 영향"-컨콜

김병근 기자
2011.01.28 10:43

이명진삼성전자(216,500원 ▼1,500 -0.69%)IR팀장은 28일 실적 관련 컨퍼런스 콜을 통해 "지난해 환율이 2000억원 정도의 부정적인 영향을 줬다"면서 "올해에도 상황이 녹록하지는 않겠지만 커런시 믹스를 다양화해서 환율 변동에 따른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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